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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헌혈카페 유치 확정…2~3월 개설 예정

양주시가 옥정신도시에 헌혈카페 유치를 확정했다.

헌혈카페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소속으로 운영되며, 구체적인 위치는 아직 미정이다.

개설 시기는 2026년 2~3월로,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더욱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그동안 양주시는 헌혈 기반시설이 부족해 시민들이 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의정부나 서울 등 인근 도시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헌혈카페 개설로 이러한 불편이 완화되고,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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