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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저축은행, 유가증권투자규정 준수 위해 ETF 3종목 104억1200만원어치 블록딜 처분

오케이저축은행이 유가증권투자규정 준수를 위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3종목을 계열회사 오케이캐피탈에 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오케이저축은행은 신한투자증권을 중개기관으로 삼아 2026년 7월 21일 장내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ETF 3종목을 처분했다.

거래일 당일 이사회를 열어 의결했으며, 사외이사 4명 전원이 참석하고 감사위원도 참석했다.

처분 대상은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등 3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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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AI융합기계계열이 국가기술자격인 ‘정밀측정산업기사’시험에서 최근 7년 연속 응시자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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