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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버스그룹 경영진, CES 2026 참관 ··· 신사업 기회 적극 모색

디지털 전환 전문 에티버스그룹은 새해 첫 글로벌 리더십 행보로 최고경영진이 CES 2026을 직접 참관하며 신사업 기회 모색에 나섰다.

이번 해외 리더십 행보는 에티버스그룹이 글로벌 스케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는 첫 행보로, 올해 사업 전략의 핵심인 글로벌 DX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하기 위한 첫 공식 일정이다.

에티버스그룹은 미래 선도 기술과 혁신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지속 추진해 글로벌 비전 실현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명철 에티버스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테크시스템, 에티버스, 에...
샌디스크는 ‘CES 2026’에서 게이머, 크리에이터, 전문가를 위한 WD_블랙 및 WD 블루 NVMe SSD 라인업을 ‘옵티머스’ 브랜드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이에 샌디스크 옵티머스 내장형 스토리지 솔루션은 옵티머스, 옵티머스 GX, 옵티머스 GX 프로의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샌디스크가 혁신성과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새로운 패키지 및 제품 디자인과 함께 선보이는 옵티머스는 다양한 사용자 요구에 대응한다. 새로운 디자인은 샌디스크가 플래시 메모리 분야에서 쌓아온 브랜드 유산과 사용자 경험을 향상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 싸이닉솔루션은 설계와 파운드리 연계를 축으로 한 디자인하우스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략 파트너들과 공동개발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싸이닉솔루션은 디자인하우스 역량 강화를 위해 다수의 중장기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 중이다. 주요 과제로는 ▲엣지 디바이스용 경량 AI를 위한 인메모리 컴퓨팅 지원 SCM 컨트롤러 IP 기술개발 ▲스마트홈용 배터리리스 BLE 기반 AI SoC 설계 ▲암호화 가속기가 적용된 AP 기능을
KCC정보통신은 정보통신·ICT 분야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사장▲ 이오영■ 전무이사▲ 고석필 ▲ 최인완■ 이사▲ 나신겸 ▲ 임동규 ▲ 이재영 ▲ 권재성■ 전문위원▲ 신동준
경직된 망 분리 정책이 데이터와 시스템 중요도 중심 ‘국가 망 보안체계’로 전환된다. N2SF는 AI·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국가 안보와 주권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체계다. N2SF는 20년 이상 유지해 온 망 분리 정책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쉽게 완성될 수 없으며, 각 기관마다, 환경마다 보안 등급과 수준을 평가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기관에 공통된 모범사례를 만들기 어렵다. 따라서 ‘국가 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 V1.0’을 참고해 각 조직 환경의 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으로부터 국민 일상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환자에게는 적정한 처방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올해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처방 전 환자의 투약이력 확인 대상 성분을 졸피뎀까지 확대하는 등 마약류 관리 정책을 확대·강화한다.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마약류 취급 데이터와 관계기관 정보를 연계·분석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유통을 신속·정밀하게 탐지하고, 사전 예측할 수 있는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은 2024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임베디드 및 엣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선도 기업 콩가텍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 기반의 컴퓨터 온 모듈 포트폴리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신규 고성능 모듈은 1초당 최대 180조회 연산을 처리하는 180 TOPS 전력 효율적인 연산 성능을 구현해 한 차원 높은 AI 가속을 지원한다. 이 모듈을 활용할 경우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모듈이 제공하는 높은 처리 성능으로 임베디드 AI 애플리케이션 구현할 때 별도의 외장 가속기 카드가 필요하지 않다.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스 기반의 COM은 산
“기후위기와 농촌 고령화, 농촌소멸이라는 복합 위기를 넘기 위해서는 농업기술 전반의 혁신이 필요합니다.”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026년을 ‘혁신과 성과의 한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AI·로봇 등 첨단기술과 농업과학기술을 융합해 농업 가치사슬 전반의 생산성과 경제성을 끌어올리고, 농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 농촌진흥청의 핵심 정책에 대해.올해 농촌진흥청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기후변화로 생산이 불안정해지고,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
국민의힘 부천시병 당원협의회는 8일 오후 3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당원 교육’ 행사를 갖고 다가올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김영규 자문위원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하종대 당협위원장을 비롯 김문수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특별강연자로 참석했고,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서영석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곽내경 부천시갑 당협위원장, 이해선 전 부천시장, 홍사우 부천시 21대 평통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고환율·고물가 장기화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지방 산업의 체질 전환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시는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통한 단기적 위기 대응에서 한발 더 나아가, APEC을 계기로 투자유치와 산업 인프라 재편을 병행하는 산업정책 전환에 나서고 있다. ‘버티는 산업’에서 ‘확장하는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이 정책의 핵심이다. 경주시는 지난 한 해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체력 보강에 집중한 시기로 평가했다. 미국 자동차 관세 인상과 고환율·고물가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기업 부담을 직접 낮추는 금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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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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