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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부사장, 오리콤 주식 7085주 보유

오리콤의 비등기임원 이혜주 부사장이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 회사의 주식 7085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자사주 상여금에 따른 변동으로, 지분율은 0.06%로 집계됐다.

3월 5일 공시에 따르면, 이혜주 부사장은 2026년 2월 25일 자사주 상여금으로 보통주 7085주를 추가로 받았다.

이로 인해 주식 수와 지분율이 각각 7085주와 0.06% 증가했다.

이번 주식 변동은 가득조건 달성된 RSU에 따른 것으로, 실제 취득가액은 없었다.

오리콤의 2026년 3월 5일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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