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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부사장, 삼현 주식 1000주 추가 매수

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 삼현의 김태형 부사장이 2026년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변동 내역을 공개했다.

김태형 부사장은 삼현의 비등기임원으로, 2026년 3월 6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번 매수는 두 번의 거래로 이루어졌으며, 첫 번째 거래에서는 300주를, 두 번째 거래에서는 700주를 매수했다.

첫 번째 거래의 취득 단가는 4만2800원, 두 번째 거래의 취득 단가는 4만3000원이었다.

2026년 3월 10일 오전 10시 42분 한국거래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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