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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도 자원봉사센터, 경북 산불 피해 현장 물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발생한 경상북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현장 방문과 물품 지원 등 다양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27일, 1억 원 상당의 텐트와 바닥매트를 긴급 지원한 데 이어, 4월 3일에는 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경북 청송군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1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농협은행 강원영업부에서 후원한 컵라면 2,220개와 대원당에서 후원한 빵 2,000개로,...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옹달샘’은 지난 3월 29일 오전 11시에 문화의집 1층 강당에서 7기 위촉식을 진행했다.위촉식은 김도균 관장의 축하 및 환영사로 시작되어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 △안전교육 △청소년운영위원회에 대한 소개 △연간 일정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한 청소년들은 위촉식을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청소년운영위원화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청소년자치기구이자 청소년의사결정기구로, 청소년수련
속초시가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 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약 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속초시에 주소를 둔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상자들은 별도의 교통카드를 통해 1일 최대 2회 시내·마을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속초시 관내에서 이동하는 경우에만 사용 가능하고 속초시에서 인가한 차량만 적용된
강원지방병무청은 병역에 대한 국민의 소중한 이야기를 찾고, 국가와 사회를 위한 헌신·희생, 사회적 명예, 공정과 정의 등 병역가치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함께 같이! 가치 있는! '병역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병역이야기' 공모전은 ‘병역’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지난 3월 27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이며, ‘공모전 누리집’ 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주제는 병역이행 에피소드, 병
강릉시는 4월 2일 오후 2시, 롯데칠성음료 강릉물류센터 개관에 맞추어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 구현철 장금상선·흥아라인 대표, 이동진 트라이허브코리아 대표와 ‘강원권 물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옥계항 활성화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옥계항을 활용해 강원권 수출입 기업이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물동량 증대를 위한 옥계항 홍보 등 다방면으로 협조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롯데칠성음료 강릉공장은 1926년 ‘강릉합동주조’로 시작해 오늘에 이르는 지역의 유서 깊은 기업이다. 이날 개관하는
평창군은 2025년 시설원예 분야 국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당초에 확보한 사업비 6억 7천8백만 원으로 ▲시설원예 현대화 ▲농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대상자 27개소를 선정하고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원예시설 현대화를 위한 측고 인상 △관수 관비 △환경 관리 △무인방제기, 전동운반기 등 자재·설비를 지원하는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과 에너지 절감 자재 설치를 지원하는 ‘농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이다.사업 대상자는 관내 농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3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소형농기계 사용 실습 교육을 추진했다. 여성농업인과 귀농·귀촌인 등 희망자를 대상으로 주요 농업기계의 안전 사용과 농업기계 활용 능력 배양을 위해 ▲농업기계 사용 안전교육 ▲트랙터 운전 및 로터베이터 실습 교육 ▲관리기 로터베이터와 두둑 형성 ▲비닐피복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됐다.올해 농업인 소형농기계 실습 교육은 3분기에 걸쳐 분기당 한 번씩 실시할 계획으로 이번 교육과 추가 교육을 받으면 교육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고 발급된 수료증 제출하면 농업인 안전
14시간전
지난 4일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서 재판관 8인의 일치로 파면을 결정했다. 12·3 비상계엄으로부터 122일, 탄핵 소추 의결서 접수 111일 만이다. 다행히 탄핵 찬성·반대 측 모두 우려했던 유혈충돌 사태는 발생되지 않았고, 탄핵 후 비교적 차분함을 유지하고 있다. 정치권과 경제계 모두 통합을 강조하고
14시간전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일 인천뮤지엄파크 조성사업 등 인천시가 추진하는 5개 주요 정책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광역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사업 중 총사업비 300억 원 이상이 되는 경우,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행정안전부가 심사하는 절차이다. 이번에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주요 정책사업은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인천가족공원 조성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 ▲인천스타트업파크
신한카드가 국내 최초의 민간데이터댐 사업인 ‘GranData ’ 협업을 확대하고 국내외 데이터 비즈니스 확장에 나선다.신한카드는 그랜데이터 회원사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와 함께 ‘그랜데이터 X 스노우플레이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식과 세미나는 신한카드, SK텔레콤, 코리아크레딧뷰로, SK브로드밴드, 카카오모빌리티, 이마트 등 그랜데이터 회원사와 각종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 학생들이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으며, 지역사회에 따...
국내 한 사단법인이 진행해 오던 전국 초·중·고등학교 대상 ‘독도교육’이 올해는 진행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그간 해양수산부로부터
19시간전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됐다.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가 발단이 된 이번 탄핵 사태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깊은 상흔을 남겼다. 아울러 향후 정국 운영과 사회 전반에 걸쳐 거대한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본지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의 주요 상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늠해 보고자 한다. 걷잡을 수 없었던 파국의 시작, 탄핵 상황 일지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은 지난해 12월 3일 그가 선포한 비상계엄이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 헌법재판소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질서를 심각하게
"미국산 쌀에 50~500% 관세 매겨 불공정" 일방적 주장···실제 TRQ 저율관세 수입 향후 무역 협상 시 농업 지렛대 활용 우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수입하는 미국 쌀에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한국 무역 관행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특히 미국 농민들이 불공정하게 대우받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한국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미국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를 주제로 연설한 뒤 전 세계 주요 국가들에게 부과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으로 제21대 대통령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됐다. 현행법상 대통령 궐위나 사망, 판결 등의 사유로 자격을 상실했을 경우 60일 이내에 대선을 치르도록 하고 있다. 이번 대선은 윤 전 대통령이 파면된 4일을 기준으로 60일째 되는 6뤌 3일까지 치러야 한다. 대통령 선거일은 50일 전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이 공고하도록 되어 있다. 한편 제21대 대선 예비후보등록은 4일부터 시작됐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중앙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흔들리지만 잘 키우고 싶습니다’는 15년차 중등 과학 과목 베테랑 교사지만, 부모로서는 서툴기만 한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의 불안과 고민을 담아낸 책이다. 제목 그대로 흔들리면서도 끝까지 아이를 잘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부모의 역할과 교육 방향에 대해 부모이자 선생님으로서 깊은 사색을 보여준다.‘흔들리지만 잘 키우고 싶습니다’는 단순한 육아서가 아니다. 교사이자 엄마로서 경험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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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형산불 축적된 피해복구 경험…경북 산불 피해 극복 총력 지원
경북 울진군은 지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내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군은 지난 1일부터 산불 피해지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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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지역 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제작기업 모집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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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해양경찰청, 외국 무역선에서 코카인 대량 마약 밀수 적발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은 2일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정밀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대량의 마약을 적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관세청과 해경청은 전날 미국 연방수사국과 국토안보수사국으로부터 멕시코를 출발해 에콰도르, 파나마, 중국 등을 경유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A선박에 마약이 은닉돼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4월 1일 관련 정보를 입수한 직후 관세청과 해경청은 해당 선박에 대한 합동 검색 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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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시민강사 보수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중부뉴스통신 = 지난 3월 31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참여했던 장애인식개선 시민 강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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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표고버섯’ 지역 대표작물로 육성
울진군에서 운영 중인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가 본격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울진군은 2024년부터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20동 규모의 재배사를 활용해 90톤의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도 생산이 순조롭게 이어지며, 2025년 3월 현재까지 15,484kg을 추가 수확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울진군은 표고버섯 재배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민간 자본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5동의 재배시설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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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농협·농협물류 '산지농산물 통합물류사업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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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농협과 ㈜농협물류는 지난 4일, 대화농협 본점에서 상호협력 및 발전을 위한 '산지농산물 통합물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대화농협은 5,500평 부지에 산지유통센터를 운영하면서 전국 15개 공판장과 마켓컬리,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 농산물을 상품화하여 출하를 하는 등 최고의 판매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또한, 농협물류는 농산물 공동물류 사업을 통한 물류원가 절감 노력으로 다양한 유통시설에 접근성을 높여 농산물 판매 경로 확대 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협약식은 농협물류와 개별 농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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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 119안전체험장 운영 성황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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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봄날의 햇살’ 봄봄축제에서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하며 축제 방문객들에게 안전 의식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서는 홍천소방서 대원들과 비발디파크 내 안전관리 부서, 그리고 홍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소노펠리체 야외 주차장에서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하며, 소방관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6일에 열린 체험장에서는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직접 방화복을 입고 물소화기를 쏘며 소방관 체험을 했으며, 심폐소생술 실습, 완강기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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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재학생 60명, 울주군 중학생 진로탐색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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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달 1회 토요일마다 UNIST 캠퍼스 일원에서 ‘2025년 울주 The Dream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울주 미래교육 i4.0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UNIST 재학생 60명이 멘토가 돼 울주군 중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과학 관련 실험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UNIST 재학생 동아리와 연계한 15개 프로그램을 재학생 멘티들이 운영하고,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선택해 월 1회씩 총 8회 체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AI, 생명과학, 화학,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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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7일 날씨] 포근한 봄 기운이지만 밤낮 일교차는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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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와 경북지역 날씨는 대체로 맑고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일 예정이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일교차가 커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1도에서 8도, 낮 기온은 18도에서 24도 사이로 평년보다 다소 포근하겠다. 다만 대구·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 일부 지역은 2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보여 체온 유지와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경북 북부 내륙은 영하권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서리 피해 예방을 위한 농작물 관리가 필요하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 내륙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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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FA 정태석 회장, 대한축구협 감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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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에서는 지난 4일 대의원총회를 통해 울산시축구협회 정태석 회장을 감사에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정태석 회장은 앞서 행정조직 정비 및 업무 효율화를 통해 울산축구협회를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능력을 갖춘 단체로 성장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앞으로 2년 임기를 시작하게 될 정태석 감사는 정몽규 회장과 함께 천안축구센터의 차질 없는 진행과 우수성적 달성을 위한 제도 정비, KFA의 신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정혜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