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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익 실장, 팬엔터테인먼트 주식 수증으로 지분율 증가

팬엔터테인먼트의 박상익 실장이 2026년 3월 9일 공시를 통해 주식 수증으로 지분율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박상익 실장은 팬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13만7500주를 수증받아 총 52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1.39%에서 1.88%로 증가했다.

이번 주식 수증은 박영석으로부터 13만5000주를 받은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3월 4일이다.

팬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2026년 3월 9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7.26% 하락한 1508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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