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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연천군은 오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이 16일 1차로 입국해 17일부터 지역 농가 현장에 투입된다.

농가 이용료는 1일 8시간 기준 9만 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올해 연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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