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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렴 웹진 '청풍' 제작

10시간전
충북도교육청은 청렴 정책·활동을 알리는 웹진 `청풍'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웹진은 공직 사회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부패 취약분야 정보를 제공하고 청렴 정책과 감사 사례, 핵심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

교직원, 학부모, 학생,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형 콘텐츠로 이뤄졌다.

구성은 청렴소식, 청렴기획, 청렴법령, 감사사례, 행사안내 등으로 기관, 학교의 청렴 활동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내용을 담았다.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 채움...
속보=최근 드러난 공군사관학교 가혹행위가 각 사관학교에서 만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혼인·음주·흡연을 금지하는 ‘3금 제도’를 비롯한 인권침해 관행이 각 사관학교에 여전히 뿌리 깊게 남아 있어 근본적인 근절 대책이 요구된다.12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안보경영연구원에 의뢰해 지난해 6∼8월 진행한 ‘사관생도 인권상황 및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사관생도들은 여전히 군사적 훈련과 전통을 빌미로 한 폭력과 통제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육·해·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6·3전국동시지방선거 증평군수와 음성군수 후보를 확정했다.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을 통해 증평군수 후보로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음성군수 후보로 임택수 전 청주시 부시장을 각각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증평군수 경선은 지난 9~10일 이틀간 치러졌다. 이민표 전 국장은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을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음성군수 경선에서는 임택수 전 부시장이 박노학 전 음성군 부군수를 제치고 공천장을 거머쥐었다.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했
충북도내에 복무하는 공중보건의사의 30% 정도가 이달이후 줄면서 농촌지역 등 일부 취약지역의 진료 차질이 우려된다.10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11개 시·군 보건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 177명으로 이중 101명이 올해 복무가 만료된다.이 가운데 98명은 이달, 2명은 5월, 1명은 7월 복무를 마칠 예정이다.일부 지역의 신규 배치 인력을 반영하면 이달 이후 충북에서 복무하는 공보의는 126명 수준이다. 전체의 29%인 51명이 비게되는 것이다.직군별로는 치과 공보의가 45명으로 변동이 없지만 한의과 공
대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업성동 47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의 견본주택을 4월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11개동, 총 190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분양은 1블록 1460세대를 우선 공급하며,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2㎡A 484세대 △72㎡B 189세대 △72㎡C 38세대 △72㎡D 38세대 △84㎡A 184세대 △84㎡B 75세대 △84㎡C 113세대 △84㎡D 37세대 △95㎡A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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