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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하면 소동리 부녀회, 산불 특별모금 동참

포항시 북구 청하면 행정복지센터은 31일 청하면 소동리 부녀회 일동이 지난 25일 발생한 영덕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165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소동리 부녀회는 부녀회원들과 봄맞이 여행을 계획하였으나 영덕 산불피해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여행경비 일부를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특별 성금모금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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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는 봄철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음식점 등 주방에서의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음식점 및 주방 화재는 직접적인 불과 열을 다루는 공간인 만큼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고, 화재 발생 시 기름 및 전기·가스 설비 등으로 인한 대형 화재로의 확대 우려도 커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지난달 12일 지역 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방 안전 교육 중 주방 화재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교육하는 등 주방 화재 저감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추진 중이
'가성비 한 끼'의 대표 주자였던 버거가 이제는 외식 물가 상승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주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들이 잇달아 가격 인상을 선언해 '버거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확산되고 있다.
대구 서구청은 주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위해 지난해 10월 개청한 서구 복합청사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를 다음달부터 정식 운영한다. 해당 발급기는 3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서구 복합청사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이용자의 접근성과 24시간 운영 편의를 고려해, 복합청사 지하 1층에 설치됐다. 이용자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122종의 민원서류를 신분증없이 지문인식을 통한 본인 확인 절차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향후 부동산등기부등본도 발급 가능하도록 확대될 예정이다.
경산시는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시청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025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시청 소속 직원 1638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조성됐으며, 산불 피해가 심각한 의성군을 비롯한 경북 지역 5개 시군에 지원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이 위로드린다”며 “전 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은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울릉군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서면사무소에서 2025년 제1차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괴물 산불'이 1주일째 이어지면서 인명·재산피해가 급증하자 대구 지자체들이 잇따라 봄 축제를 취소하거나 축소했다.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많은 이가 그렇게 느꼈을 것입니다.계엄과 탄핵 정국에 초조하고 긴장된 날을 보내면서 마음은 여전히 겨울입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온 천지에 꽃이 피어 늦게나마 봄을 깨우쳐 줍니다.그러나 그 봄을 만끽하는 것조차 죄스럽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충북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예술의전당 2025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교향악축제는 전국 18개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참가하는 시립교향악단은 카를 닐센의 가면무도회 서곡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이어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비올리스트 신경식과 마르티누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랩소디 협주곡 H.337를 협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은 ‘패스 오브 엑자일2’에 새 전직 클래스가 대거 도입된다.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배가되며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4일 ‘패스 오브 엑자일2’에 0.2 업데이트 사냥의 서막이 도입된다. 이 작품은 그라인딩기어즈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은 핵앤슬래시 액션 RPG다.지난해 12월 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후 네 달 만에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것이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전직이 대거 도입되며
금호미쓰이화학은 3일 여수공장에서 MDI 20만 톤 증설 공장 준공식을 열고, 기존 연간 41만 톤 생산 능력을 61만 톤으로 확
중부뉴스통신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셋째 주, 광명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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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직접 발표한 한국 대상 상호관세와 백악관 행정명령에 표기된 관세율이 달라 혼선을 빚고 있다.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날 국가별 상호관세를 발표하며 한국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했다. 하지만 추후 백악관이 공개한 행정명령 부속서에는 관세율이 26%로 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주요 교역국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설명하며 들고 있던 패널에는 한국에 적용할 상호관세율이 25%로 표기돼 있었다.트럼프 대통령은 패널의 도표에는 순서상 한국은 7번째로
400만 프리랜서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급속도로 발전한 문화적 성장세와는 달리 제도적 뒷받침은 없다시피 하다. 이들의 현실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불안정함과 어려움으로 가득 차 있다. 프리랜서들이 직면한 경제적 취약성과 사회적 소외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입해야 한다. 한국 노동사회 연구소의 을 살펴보면 프리랜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프리랜서의 월평균 수입은 183만원이다. 물론 이는 위에서 살펴본 단기적 프리랜서나 플랫폼 프리랜서 등을 포함한 수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의 5
서울 학생들도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결정 과정을 생중계로 볼 수 있게 됐다.서울시교육청은 오는 4일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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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일 화성시 서신면 안곡서원에서 열린 ‘2025년 안곡서원 춘향대제’에 참석해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주최하고 안곡서원이 주관했으며, 박세훈, 박세희, 홍섬 세 위인의 위패가 봉안된 화성시 유형문화재 제1호 안곡서원에서 진행된 전통 제례 의식으로, 지역 명현의 얼을 기리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문화계 인사 및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일 백악관에서 이른바 ‘상호 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미국의 무역 파트너들에 대해 10%의 ‘최저 기준 관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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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세 '정리중 체납액' 19.4조원…부가가치세 8.4조원 '최다'
지난해 말 기준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19.4조원, 체납액 현금정리 금액은 12.1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세목별 국세 정리중 체납액은 부가가치세 8.4조원, 소득세 4.0조원, 법인세 2.1조원 순이다.또한 국세 정리중 체납액을 세목·업종별로 살펴보면, 부가가치세는 건설업, 제조업, 도매업, 법인세는 부동산매매업, 건설업, 제조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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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산청 산불 성금 7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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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서 산불 사망자 1명 추가 모두 4명으로 늘어…경북 5개 시·군 총 24명 사망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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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5년 임단협' 잠정 합의…평균 임금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에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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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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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락 경남도의원 “산불의 진정한 ‘방화선’은 제도와 정책”
진상락 경남도의원이 최근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의 예방 강화와 산불 피해 수목의 신속한 처리를 통해 산림의 복구를 지원하고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고자 「경상남도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준비한다.진상락 의원은 “과거에는 대형 산불이 주로 강원권에 집중되어 발생했으나, 최근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경남에서도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경남 지역은 전체 면적의 약 66%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대형 산불이 반복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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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갤러리, 천원식 조각가 초대전
조랑말, 성산일출봉 등 제주색이 묻어나는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제주시 연동에 있는 부미갤러리에서 열린다.부미갤러리는 도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조각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경남에서 활동하는 천원식 조각가를 초대했다.이번 초대전에서 선보이는 대표 작품 ‘천상의 선물-섬으로가는길Ⅱ’는 제주를 상징하는 조랑말을 주제로 삼았다.천 작가는 ‘조랑말은 태초에 바다를 어떻게 건너갔을까?’, ‘당시 조랑말의 마음은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에서 작품을 구상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출발해야 하는 두려움과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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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매주 토요일 ‘성안올레 도보 투어’ 진행
제주시는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와 협력해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명소를 걸으며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성안올레 도보 투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6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다. 이 기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3개 코스에서 진행된다.1코스는 고씨주택 책방→산지천→옛 성터→건입동박물관→물사랑홍보관→동자복→건입동벽화길→산지등대로 구성됐다.2코스는 고씨주택 책방→산지천→탑동광장→서자복→용연구름다리→무근성길→관덕정 구간이다. 3코스는 고씨주택 책방→산지천→동문시장→제이각쉼터→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