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사업이며, 상주시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추진실적 평가에서 토지 소유자의 경계 분쟁과 고충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사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상주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고령군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을 위한 예우을 증진하기위해 ‘고령군 국가보훈대상자 및 참전유공자 예우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2026년 1월부터 참전유공자에 대한 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의 사별한 배우자 복지수당을 인상하여 시행한다.이번 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이며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보훈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2026년 1월
장성군이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이며, 날짜별로는 △6일 삼계·삼서면 △7일 서삼면·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북이면 △12일 남·진원면 △13일 황룡·동화면 순이다.장성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인 2023년부터 매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장소는 주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8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2026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12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김 교육감은 “지난 11년 6개월간 충남교육에 보내주신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 등 중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경쟁이 아닌 협력, 배제가 아닌 포용, 속도가 아닌 방향이라는 교육의 본질과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첫째 학생 개개인의
고흥군이 2025년 농수산물 수출 분야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농수산물 수출의 새로운 메카로 급부상했다.고흥군은 지난 2일, 2025년도 농수산물 수출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1억 2,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실적을 뛰어넘은 역대 최고치일 뿐만 아니라,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수출액이다.특히 이번 성과는 일시적인 결과가 아니라, 3년 연속 수출액 1억 달러 이상을 유지하며 달성한 쾌거라는 점에서
지난 1월 2일, 김포 마송고등학교에서 ‘비탈에 선 아이들과의 동행’을 주제로 한 특별한 강연이 개최됐다. 새해 초입부터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던 이번 특강에는 마송중·고등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관내 신청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연자로 나선 박주정 교수는 평생을 교직에 헌신하며 이른바 ‘비탈에 선 아이들’ 707명을 사랑으로 이끈 인물이다. 다수의 방송 출연과 저서 『선생 박주정과 707명의 아이들』을 통해 교육계에 깊은 울림을 전해온 박 교수는, 이날 역
봉화군 물야면의 화훼재배 농업인 황원욱씨가 산업 발전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난해말 한국화훼자조금협회를 통해 수여됐으며, 고품질 화훼 생산과 재배기술 개선, 지역 화훼산업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NH농협캐피탈은 2026년 고객 중심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AI 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NH농협캐피탈은 지난해 모바일 앱과 웹의 UI와 UX를 개선해 디지털 채널 이용 환경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농협금융 슈퍼플랫폼 인증체계의 일원화, 공공마이데이터·금융마이데이터
인천대학교는 지난 1월 10일, 연수구 가족센터와 함께 ‘연수구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재외동포를 포함한 다문화가족 190명을 초청해 교육·문화·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구가 전국 세 번째로 많은 인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동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미국 등 11개국 출신 가족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천대학교 응원단 ‘커플리온스’의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공공의대 설립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은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각 부문에서의 성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 전략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상무▲ 심영근 ▲송기연 ▲주덕중■ 상무보▲권기석 ▲정종근 .push;
서귀포경찰서는 12일 개인택시 기사 이종훈 씨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과 신고 보상금을 전달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이 씨는 자신의 택시에 탑승한 ㄱ씨가 불안해하며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특히 “15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면 대출을 해주겠으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공항으로 오라”고 하는 통화내용을 듣고, 직감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확신했다.이 씨는 침착히 ㄱ씨를 설득한 뒤, 함께 중문파출소를 찾아 신고했다. 경찰은 ㄱ씨의 핸드폰을 받아 악성어플 검사
2024년 5월 초판… 그동안 법령 등 개정사항 및 현장 운영 보완 등 반영업계 전문가 공동작업… 경험 중심 현장에서의 관리 상세히 담아 공동주택 건설공사에서 시공관리, 안전관리, 품질관리, 환경관리 등을 위해 꼭 필요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된 ‘사례중심 건설공사 감리 업무 A to Z’ 개정증보판이 발간됐다.이 책은 ㈜무영CM건축사사무소 온정권·박하용, ㈜홍익기술단 김천학,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무소 사영배, 이가ACM건축사무소 연병철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연천군은 1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주민과 직접 만나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일정으로 지난 8일 오후 2시 전곡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가 열렸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 현황과 함께 2026년 신규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2025년 건의사항은 총 26건으로, 이 중 해결
양주시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내 핵심 노선인 ‘덕정옥정선’의 조기 착공을 위해 나섰다. 시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양주 신도시의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안을 제시하고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 및 철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네 도시철도, 이제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천시는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을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2025년 총 73.3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에 따라 지역개발사업 등 특정 재정 수요나 재난·재해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중심으로 한 8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공공
동두천시는 지난 8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시 관계자와 동양대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경기 RISE 사업 추진 방안’을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과 교육발전특구팀장, 동양대학교 허노정 부총장, 노경철 산학협력단장, 김우재 RISE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존 사업의 확장과 신규 사업 간 연계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
안산시는 ‘2025년 통계 업무 진흥 유공’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국가승인 통계조사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계 활용으로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안산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약 9만 8천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통계조사를 추진했다.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적극적인 홍보, 불응 사업체에 대한 방문조사 등을 통해 누락과 중복을 최소화하며 조사 품질을 높였다.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