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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산불 피해자 지원 성금·구호 물품 경북 영덕군에 전달

경기 시흥시와 시흥시1%복지재단은 지난 2일 경북 영덕군의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000만 원과 구호 물품 2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영덕군을 방문한 시흥시와 시흥시1%복지재단은 영덕군수를 만나 피해 상황을 듣고 성금과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시흥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시흥시1%복지재단이 준비한 구호 물품과 함께 피해 주민들의 생계와 주거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경북 영덕군은 대형 산불로 사망자 발생은 물론 700여 명의...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오수개의 귀는 이근에 삼각형으로 넓게 부착된 상태로내려져 있다. 귀는 개의 표현이 좋고 나쁜 것을 좌우한다. 귀의 상태 만으로도 품성이나 체질 등을 판단할 수 있다.귀뿌리가 넓고 힘 있게 내려진 귀는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귀의 형태는 여러 가지다. 일반적으로 길이는 이마 쪽으로 내려 코끝까지 내려오는 것이 이상적이다.축 늘어지지 않은 나쁜 귀는 표현상의 결점은 물론, 실용상의 결점이 될 수 있다. 힘있게 내려가 있는 귀는 어느 방향에서나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반대로 들고 있는 날라리 귀는 가까운 곳의 소리를
커머스 시장에서 쇼핑의 형태가 목적형에서 발견형으로 진화하면서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CJ온스타일은 오는 4월4~8일 성수 XYZ 서울에서 컴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컴온스타일은 CJ온스타일이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초대형 쇼핑 축제로, 그동안 모바일, TV에서 만나던 컴온스타일을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CJ온스타일은 컴온스타일 기간에 맞춰 발견형 쇼핑의 핵심인 △영상 콘텐츠 △상품 △셀러 경쟁력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이번 오프라인 팝업을 기획했다.팝업을 방문한 고
경기 시흥시 대표 관광명소인 연꽃테마파크가 새롭게 단장한다.경기 시흥시농업기술센터 김익겸 소장은 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연꽃테마파크 명소화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시는 전당연 재배 시초인 관곡지를 보존하기 위해 2007년 연꽃테마파크를 개장했지만, 최근 방문객 감소 등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방안 마련에 나섰다.연꽃테마파크 명소화 사업의 핵심은 ‘이야기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 도약’으로 2027년까지 총 159억 원을 투입해 연꽃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즐기는 공간으로 재조성하고, 연꽃의 가치와 역사가 담
이웃 주민을 물어 다치게 한 개의 주인이 과실치상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법무부는 이 외국인의 귀화를 불허했다. 그리고 이 처분은 정당하다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다.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반려동물을 소홀히 관리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외국인 ㄱ씨의 귀화 허가 거부에 대한 행정심판 청구를 기각했다. ㄱ씨는 2009년 입국했다. 한국인 배우자와 자녀 하나를 키우면서 영주 자격으로 체류하다가 법무부에 귀화 허가를 신청했다.귀화 허가 심사 기간 중 ㄱ씨의 개가 거주지 현관문이 열린 틈을 타 밖으로 나오면서 일이
우리은행은 국내 대표 취업 플랫폼 인크루트와 업무협약을 하고, 외국인 대상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 중에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언어 장벽이나 정보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은 ‘우리WON글로벌’의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이용해 본인의 이력과 선호 조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추천받을 수 있다.인크루트는 1998년 설립돼 채용 공고, 인재 검색, 인공지능 면접 등 디지털 기반 채용 설루션을 제공하는 취업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채용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인재 매칭 역량을 넓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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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달 1회 토요일마다 UNIST 캠퍼스 일원에서 ‘2025년 울주 The Dream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울주 미래교육 i4.0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UNIST 재학생 60명이 멘토가 돼 울주군 중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과학 관련 실험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UNIST 재학생 동아리와 연계한 15개 프로그램을 재학생 멘티들이 운영하고,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선택해 월 1회씩 총 8회 체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AI, 생명과학, 화학, 조
DN 프릭스가 '2025 PUBG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1'에서 압도적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연패를 이뤘다. 위클리 스테이지와 파이널 모두 정복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금은 프릭스의 시대"임을 확고히 했다.6일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지역 대회 '2025 PWS: 페이즈1' 파이널 2일차 경기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DN 콜로세움에서 열렸다.파이널은 연 2회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한국 대회의 상반기 챔피언을 가리는 무대다. 4주 간의 위클리 스테이지와 이틀 간의 파이널 경기를 통해
제주파라다이스로타리클럽 회원들은 6일 도평동 소재 나눔요양원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원들은 요양원 주변 환경 정비는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맛있는 식사 준비를 위해 주방 보조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이날 버섯 손질, 양파 껍질 벗기기, 대파 다듬기 등 정성껏 주방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김형철 회장은 "따뜻한 봄날,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로타리클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5'가 개최되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 전국 최대의 책축제입니다.제주도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 155팀, 소규모 출판사 39팀, 독립출판 6팀 등 200팀이 참여했습니다.각자 만든 다양한 출판물로 도민들이 호기심을 자극해서인지, 코너마다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이디어가 전국 독립출판물 박람회로 발전되어 제주인들의 다양한 책을 접할수 있고 관광산업에도 기여하고 있었습니다. *4월 5~6일 열린 '제주북페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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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이 현실이 된 가운데, 정국은 빠르게 조기대선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다. 동시에 정치권에서 또 하나의 커다란 흐름이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바로 ‘개헌’이다.권력의 무게중심을 어떻게 재배분할 것인지, 대한민국의 통치구조는 어떤 틀 안에서 작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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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가 5~6일 이틀간 궁평항 특설무대에서 ‘제12회 화성시 궁평항 풍어제’를 개최했다.행사는 화성시에서 주최하고 경기수협과 궁평항 풍어제 추진위원회, 궁평항 풍어제 보존회 주관으로 개최됐다.남양만 풍어와 어업인 안전을 기원하는 의식을 넘어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문화적 자산으로서 서해안 대표 축제로 도약하고 있다.첫날인 5일에는 참가자들이 대나무 장대 끝을 꽃장식으로 장식한 봉죽을 함께 세우며 굿의 시작을 알렸으며, 장승에게 마을의 액을 마을 밖으로 내쫓아주길 비는 ‘장승제’, 안전한 풍어제를 기원하는 ‘도당서낭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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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도민 대화합의 장이자, 제주만의 특색 있는 지역 문화로 자리 잡았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펼쳐진 대회 기간 경기장은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구름관중을 이뤘다. 학생과 학부모, 동문들은 물론, 아이 손을 잡고 온 가족과 커플들도 경기장을 찾아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며 축제를 즐겼다.최근 대통령 탄핵에 따른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도민들은 축구로 하나가 됐다. 오라벌은 출전 학교 응원단의 뜨거운 함성으로 뒤덮였고, 그라운드는 선수들의 투지로 가득 찼다.재학생들은
삼성전자는 6일 경북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10억원 상당의 필수 가전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집이 불에 타 이동식 조립주택에 장시간 거주해야 하는 이재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TV 등을 지원했다.삼성전자가 기부한 가전제품은 대한적십자사와 경북도를 통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삼성전자서비스도 지난달 28일부터 재난 복구 특별서비스팀을 파견해 가전제품과 휴대전화 무상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의성, 청송, 영양, 영덕 등 지역 이재민 대피소에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xAI의 AI 모델 그록3가 암호화폐 자동매매 기술에 도전했다고 6일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록3는 본래 트레이딩용으로 개발된 모델은 아니지만,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패턴 인식을 통해 자동매매 가능성을 타진한 것. 그러나 결과는 엇갈렸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그록3를 활용해 성공적인 투자 전략을 개발했다고 주장하지만, 예측 실패와 변동성에 따른 불안정성도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그록3의 강점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데이터 기반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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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과 에듀프레스는 '대국민 직업교육 인식개선 제고'를 위한 특집을 기획진행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직업교육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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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해양경찰청, 외국 무역선에서 코카인 대량 마약 밀수 적발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은 2일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정밀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대량의 마약을 적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관세청과 해경청은 전날 미국 연방수사국과 국토안보수사국으로부터 멕시코를 출발해 에콰도르, 파나마, 중국 등을 경유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A선박에 마약이 은닉돼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4월 1일 관련 정보를 입수한 직후 관세청과 해경청은 해당 선박에 대한 합동 검색 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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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 사하구가족센터,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 상담 및 프로그램을 위한 협약식 진행
2025년 3월 6일, 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는 사하구가족센터과 함께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에 대한 상담 및 가족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으로 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사하구가족센터는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가족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안정하 관장은 “학대피해가정에는 피해아동 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피해가정이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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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3당, MBK 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사재출연 및 청문회 개최 촉구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회민주당 등 야3당은 2일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해 MBK 김병주 회장의 사재 출연과 국회 청문회 개최를 촉구했다.국회 정무위 소속 야3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홈플러스와 대주주 김병주 회장은 하루속히 구체적 변제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앞서 지난 3월 18일 국회 정무위의 홈플러스 관련 긴급 현안질의 당시 증인으로 출석한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는 " 사재 출연을 포함한 책임 있는 방식으로 유동화 채권에 대해 100% 변제하겠다"고 약속했다. 홈플러스 대주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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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지역 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제작기업 모집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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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표고버섯’ 지역 대표작물로 육성
울진군에서 운영 중인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가 본격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울진군은 2024년부터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20동 규모의 재배사를 활용해 90톤의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도 생산이 순조롭게 이어지며, 2025년 3월 현재까지 15,484kg을 추가 수확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울진군은 표고버섯 재배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민간 자본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5동의 재배시설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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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가건강·엄마행복 출산준비교실 1기' 성황리 열려
강릉시보건소는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아가건강·엄마행복 출산준비교실’ 1기 프로그램을 2일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 2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모집 기간은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2기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4회 전 과정에 참여한 수료자에게는 친환경 딸랑이 세트를 수료 선물로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분만과 모성 역할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산전 교육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마련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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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젠타, 벼 종자소독 종합 솔루션 ‘함께해듀오’ 제안
벼 키다리병과 뜸묘 문제, 매트형성 촉진을 돕는 수도용 종자소독 솔루션 ‘함께해듀오’가 주목받고 있다.신젠타코리아는 본격적인 벼농사 시즌을 앞두고 ‘미래빛듀오’와 ‘리도밀골드’를 혼용하는 종자소독 방법, 즉 ‘함께해듀오’를 제안한다고 최근 밝혔다.신젠타 관계자는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벼 육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병해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고 모가 고르게 자라지 않는 뜸묘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소독 후 발아한 볍씨를 별도의 세척 과정 없이 바로 파종할 수 있어 농업 현장에서 작업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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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7일 날씨] 포근한 봄 기운이지만 밤낮 일교차는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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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와 경북지역 날씨는 대체로 맑고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일 예정이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일교차가 커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1도에서 8도, 낮 기온은 18도에서 24도 사이로 평년보다 다소 포근하겠다. 다만 대구·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 일부 지역은 2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보여 체온 유지와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경북 북부 내륙은 영하권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서리 피해 예방을 위한 농작물 관리가 필요하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 내륙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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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i-바다패스와 떠나는 백령·대청 보물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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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백령도와 대청도에서 ‘보물축제’가 열린다.옹진군은 인천시 공모사업인 ‘2025년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옹진군은 지질학적으로 뛰어난 가치를 지닌 백령․대청 지질공원의 명소와 경관을 홍보하고 백령면, 대청면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인천 i-바다패스와 떠나는 백령·대청 보물축제’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구체적인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오감체험 지질명소 스탬프 투어, 달빛 공연 및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고 싶은 K관광 섬 육성사업’과 연계한 사곶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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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를 켜며 함께 걷는 봄 마당, 연희자연마당
2시간전
지난달 말 남쪽 지방에 발생한 큰 산불은 온 산을 홀라당 태웠다. 비단 탄 것은 나무뿐만이 아니었다. 무서웠던 보름여가 지나고 식목일에 비가 내렸다. 좀 더 빨리 내렸더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었다.지난주엔 밤 11시 넘어 아파트 동 전체에 화재경보기가 울려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방화문이 닫히며 긴급 피난 방송에 깜짝 놀랐다. 천만다행으로 기계 오작동으로 끝나긴 했지만 산불 피해 소식이 잦아들기 전이라 더욱 가슴을 졸여야만 했었다.강화도는 입산이 중지되고 전국의 여러 봄축제가 취소되기도 했다. 비록 마음은 무겁지만, 피어나는 꽃봉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