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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중기청, 창업성장-첫걸음R&D 신규과제 모집공고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올해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첫걸음R&D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대구·경북 ‘창업성장-첫걸음R&D’는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기술개발(R&.....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 북부지역에 복구를 도우려는 자원 봉사의 손길과 성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고향을 떠난 출향민에서부터 일반 시민까지 속속 피해 현장으로 가이재민 지원, 폐허가 된 현장 정리·복구 등을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149시간 만에 주불 진화 뒤 잔불 정리 작업이 진행되던 경북 안동 지역에서 불씨가 되살아났다.산림청에 따르면 29일 새벽 3시 반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산불 현장에서 잔불이 재발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 당국도 함께 현장에 출동했는데, 차량 접..
지난 29일 경북 지역 산불진화 지원작전 중인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잔불 여부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 육군 제공
대구시가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 카페’ 올해 첫 문을 연다.시는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정류장·나불 카페에서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카페’를 운영한다.‘굿잡 카페’는 2016년..
30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대구·경북은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현재 대구와 경북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지역별아침 최저기온은 청송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경북 북부 지역의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피해현장에 원스톱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경북 북부지역은 이번 산불로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등 중소..
강릉시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153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참여 대상은 강릉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으로,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참여자는 제도 참여 전 일 평균 주행거리와 제도 참여 기간의 일 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하여,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을
NH농협은행에서 과다 대출에 따른 금융사고가 발생했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외부인이 다세대 주택 감정가를 부풀려 약 205억원 규모의 주택담보대출을 일으키는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이 같은내용은 전날 NH농협은행의 공시로 알려졌다. 금융사고가 발생한 기간은
LG화학이 청주공장 분리막을 고속라인으로 전환하는 사업 효율화에 나섰다. 전기차 캐즘으로 인한 업황 둔화와 중국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한 조처다.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충북 청주공장의 분리막 저속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다. 고속 생산라인 전환을 위해서다. 회사측은 올 상반기 생산라인 전환과 인력을 재배치해 생산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청주공장에서는 원단으로 성형한 분리막을 코팅해 제품화하는 작업이 주로 이뤄진다. LG화학은 이번 설비 전환으로 생산성이 2배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인천시교육청·보령이 항공우주 인재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한국창의재단은 3일 인천시교육청·보령과 ‘항공우주 분야 창의 융합 인재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지역 내 항공우주 분야 창의 융합 인재 양성과 과학기술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항공우주 분야 교육 참여 기회 등을 제공해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주요 협력 분야로 ▷항공우주 분야 교육 확산을 위한 교육활동 협력 ▷항공우주 분야 활성화를 위한 학생 교육·교사
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에서 진해군항제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 청소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결전의 날이 밝았다.제주일보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5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가 4일 오후 1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제주제일중학교와 제주중학교 경기로 스타트를 끊는다.오후 2시에는 이호운동장에서 남초부 첫 경기로 서귀포초등학교와 중문초등학교가 맞붙는다.이 경기가 끝나면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외도초등학교와 화북초등학교가 준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이날 오후 3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는 제주제일고등학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교실에서 봐도 된다'는 내용의 공문을 시행한 시·도교육청이 10곳이 됐다. 전국 17개 교육청의 절반이 넘는다. 교육부는 해당 교육청에 '탄핵...
어도비가 AI를 활용해 영상 및 오디오 클립을 즉시 생성하고 길이를 확장할 수 있는 프리미어 프로 생성형 확장과 테라바이트급 푸티지에서 특정 클립을 몇 초 만에 빠르게 찾아내는 AI 구동 미디어 인텔리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상업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파이어플라이 비디오 모델로 구동되는 생성형 확장을 통해 편집자는 4K 및 가로, 세로형 영상, 오디오 클립과 함께 길이를 조절할 수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재생 에너지는 작년에 전 세계 신전력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재생 에너지는 작년에 전 세계 신규 전력 용량의 92%를 차지했다.국제재생에너지기구의 분석에 따르면 각국은 2024년에 기록적인 양의 재생 에너지를 추가했다.하지만 다음 10년간 재생 가능 용량을 3배로 늘리겠다는 글로벌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성
1시간전
상주시 함창읍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2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6분쯤 상주시 함창읍 덕통리에 있는 오이 재배 비닐하우스 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 같은 날 오후 10시 29분 불길을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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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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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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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거버넌스 개편...온체인 투표로 상장폐지 여부 결정한다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 네트워크 내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완전 온체인 방식 자산 상장폐지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하이퍼리퀴드는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인들이 자산에 대한 상장폐지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정족수 도달 시 해당 조치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이 기능은 특정 자산에 대해 검증인들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상장폐지에 찬성하는 표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별도 승인 과정 없이 온체인에서 직접 실행된다. 기존 거버넌스 구조가 제안·검토·승인 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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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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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이재민 지원을 위한 비상식량세트 후원을 했다고 4일 밝혔다.오뚜기 봉사단 21명은 지난 3월 24일 서울 양천구 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 모여 직접 비상식량세트 500개를 만드는 활동에 참여하는 등 이재민을 위한 비상식량세트 준비에 함께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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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추가모집
강릉시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153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분야’는 운전자가 기존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참여 대상은 강릉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으로,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참여자는 제도 참여 전 일 평균 주행거리와 제도 참여 기간의 일 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하여,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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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수부와 경북 산불피해 어업현장 복구지원 위한 현장조사 니서
수협중앙회와 해양수산부가 지난 1일 최근 대형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관내 어업인들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현장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수부 송명달 차관과 수협중앙회 김기성 지도경제대표이사, 우동근 지도부대표 등 임원진은 지난 1일 경상북도 영덕군 관내 산불피해 어업현장을 찾아 현지 상황을 직접 살펴보며 피해 어민들을 만나 이들을 위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동해 해안까지 번진 이번 대형산불로 인해 경북 지역에서는 다수의 어선과 양식장, 어촌계 주민들이 거주해온 주택들이 소실되는 등 어업현장에도 피해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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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키움증권 MTS '영웅문S' 또 장애…주식 매매거래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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