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성큼 다가온 봄날을 맞아 3~4월 봄꽃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경남 봄꽃 여행지 18개소를 소개했다.전국 규모 꽃축제가 열리는 경남의 화려한 봄꽃 명소는 물론 경남의 숨겨진 봄꽃 여행지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따스한 봄바람이 솔솔 부는 지금, 봄바람을 따라 경남의 아름다운 봄꽃 명소로 떠나보자.첫 번째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경남 벚꽃 명소 11개소이다.◆창원 진해 경화역 벚꽃길 = 봄이 되면 도시 전체가 벚꽃으로 물드는 진해는 대표 벚꽃 명소이자 전국 유명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3월 29일
17시간전
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에서 진해군항제를 찾은 관광객이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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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대전 둔산동 첫 가맹점 오픈‥"차세대 콘셉트"
세븐일레븐이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인 ‘뉴웨이브’를 통해 지역 거점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 둔산동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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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우리 농식품 알렸다
농협경제지주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영국 최대 규모의 식품·음료 박람회로, 올해에는 전 세계 1500여개 기업과 3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석한다.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관하는 한국관 홍보 부스에서 소포장 쌀, 쌀 가공식품, 김치 등 영국으로 수출하는 주요 품목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현지 주요 유통마트 및 도매시장을 조사하고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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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5일전
『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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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서비스원 산청에 복지버스 파견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8일 산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보냈다. 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 체크, 돌봄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쏟았다./민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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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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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 개최
2시간전
경기 오산시가 '2040 오산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회의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으며, 이권재 시장고 부시장, 국·소장,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오산시가 중장기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수립 중인 미래 전략계획이다.이번 계획을 통해 도시 잠재력·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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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시민, 민주주의의 승리”…인천서 다시 타오른 촛불
1시간전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들이 승리했고, 민주주의가 이겨낸 것입니다.” 4일 오후 6시30분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광장.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 판결 이후 약 7시간 만에 인천지역에서 촛불이 빛을 밝혔다. 이날 사회대전환·윤석열정권퇴진 인천운동본부는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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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마침내 국민이 이겼다"
1시간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 4일 "마침내 국민이 이겼다. '빛의 혁명'이 승리했다"고 헌재의 판단을 환영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에서 헌재 판결 이후 곧바로 입장 발표를 통해 "민주공화국 원칙과 상식을 분명하게 세워준 국회와 헌재에 감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어 "12월 3일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던 권력은 국민의 심판 앞에 무너졌다 국민 한분 한분이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말했다.이어 "내란수괴는 파면했지만 갈 길이 멀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지난해 12월 3일 이전으로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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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 국가대항전으로 돌아오는 ‘스우파’ vs 댄서의 삶 융화한 ‘드림하이’…다채로운 댄스 퍼포먼스 예고!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가 80여 명의 댄서들과 함께하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화려한 무대로 돌아온다. 4월 5일 개막을 앞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기린예고에서 K-팝 스타가 되는 꿈을 꾸었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기린예고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K-팝 스타인 세븐, 김동준, 영재, 진진, 장동우, 강승식, 유권, 임세준, 김동현, 선예, 루나 등 전, 현직 아이돌이 출연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드림하이’가 선보일 퍼포먼스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드림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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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일 수원 광교서 '경기인디시네마관' 개관
경기도가 4월 5일 롯데몰 광교점 4층에 있는 롯데시네마 광교 1관에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인 ‘경기인디시네마관’을 개관한다.지자체가 대형 멀티플렉스사와 협력해 공공에서 직접 독립영화전용관을 상시 운영하는 것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도는 최근 상업영화에 비해 개봉 기회가 적은 독립영화계의 열악한 여건을 고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에서 우수한 독립․예술영화 개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지원했다.도는 광교 ‘경기인디시네마관’을 통해 상업영화와 차별화된 독립·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성영화 작품들을 연중무휴로 상시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