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장동혁, 김용 공천 저격... 김용 "너나 잘하세요"

국민의힘이 김용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의 공천설을 두고 공세에 나섰다.

특히 장동혁 대표는 '대장동 범죄자' 등의 표현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과 엮어가며 김용 전 부원장의 공천을 저격했다.

나경원 의원도 민주당이 '징역 5년의 김용'을 공천하는 것은 "국민을 물로 보는 것"이라며 공세에 가담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부원장은 6월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고 60명이 넘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김 전 부원장의 공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당 지도부를 압박하고 있다.

김용 전 부원장이 공천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별 유권자의 관심 이슈를 정리한 '공약이슈트리' 서비스를 정책공약마당 사이트에서 21일 공개했다.'공약이슈트리'는 정당·후보자의 공약 개발을 지원하고 정책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다. 언론 기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분야별로 지역 관심 분야를 도출하고 언급량이 많았던 핵심 키워드를 시각화해 제공한다.시·도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주요 관심 주제 5개와 각 주제
광명시가 향토유산 '아방리농요'의 안정적인 전승과 보존을 위해 신규 보유자와 보유 단체를 지정했다.시는 21일 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아방리농요 보유자로 지정된 안영옥 씨와 보유 단체인 광명농악보존회에 향토 유산 지정서를 수여했다.'아방리농요'는 노온사동 아방리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 노동요로 모내기 등 협동 작업 과정에서 선창과 후창을 주고받으며 고된 농사일의 고단함을 덜기 위해 불리던 광명의 대표적인 민속 예술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09년 광명시 향토 유산 제6호로 지정했다.당시
국회 법사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21일 "국가정보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진영의 범죄를 덮어주는 '죄 지우기 조작'의 숙주로 전락했다"며 이종석 국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 국회와 정보기관이 원팀으로 움직이는 기괴한 풍경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위헌·위법적인 국정조사를 벌이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이 직접 나서서 범죄의 증거를 인멸하고 판결을 뒤집기 위한 맞춤형 자료를 백업하고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밀양의 유무형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봄밤에 나들이하듯 밀양의 밤을 즐기며 체험하는 '밀양 국가유산 야행'이 개최된다.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2026 밀양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영남루 및 밀양관아, 밀양강 일대에서 펼쳐진다.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는 대표적인 야간 문화유산 활용 사업이다. 특히 2020년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밀양을
광명시가 시민 삶 바꾸는 '고향사랑기금 3대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올해도 지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시는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금 5000만 원을 ▲공동체 기반 시민 학습 지원 ▲가족돌봄 청년·청소년 지원 ▲중장년 1인가구 지원 등 총 3개 사업에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기금을 지역 공동체 활성화, 취약 계층 지원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 활용해 지역 내 문제 해결과 복지 증진이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
충북도는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 융자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도는 연 2%였던 융자 금리를 연 1% 인하해 NH농협은행을 통해 총 5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대출 한도는 △HACCP 적용업소 최대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최대 1억원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5000만원 △화장실 개선 최대 1000만원이다.상환기간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금이 필요한 업소는 관할 시·군 위생부서를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HACCP 적용업소 및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17일 제263회 정기연주회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격변의 20세기를 통과하며 살아남은 마스터피스를 통해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관객에게 음악의 위로와 회복의 힘을 전한다. 공연의 문을 여는 아
2시간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7일 인천 연수구 쉐라톤그랜드인천 호텔에서 ㈜청호건설 우종훈 대표가 초록우산 인천후원회 제13대 신임 후원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날 취임한 우종훈 후원회장은 2019년을 시작으로 7년간 나눔을 실천 중이며, 2020년 인천후원회 수석부회장으로 임명된 후 오늘날까지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후원자 발굴과 자원 연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우 후원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일은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인천의 모든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후원회가 든든한 버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오후 4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법무법인 덕수와 지역 현안 해결 및 법률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의회사무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법무법인 덕수에서는 이탄희 파트너 변호사가 참석해 협력의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주 4·3 관련 법률 분야 지원 및 자문 협력 ▲지역 주요 현안 및 제반 사안에 대한 법률 분야 정책협력 ▲상호 자원 및 역량 교류를 통한 발전 도모 등에 힘을 모으기
2시간전
부산 북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전재수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전 의원은 27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현장 밀착형 정책 추진과 민생 경제 회복을 강조했다.그는 전국 최초로 구포개시장 폐업과 현대화 사업을 성공시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전역의 노후된 상권 재정비와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단순한 정치적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데이터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4월 2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이번 공모전은 ‘서울, 나의 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만 60세 이상 비전업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해 오늘날의 서울을 일궈온 주역으로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도시의 봄 풍경과 삶의 기록을 담아냈다.시상식에는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시니어 세대가 문화 창작의 주체로서 사회와 소통하는 현장을 격려했다.한국시니어문화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조의 내달 파업 예고와 관련해 삼성전자가 단순히 일개 기업을 넘어 국가 공동체의 자산임을 강조하며 노사 양측에 성숙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과 경쟁력이 노사만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결실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삼성전자의 결실에는 수많은 인프라, 수많은 협력 기업, 400만명이 넘는 소액 주주와 국민연금이 연결돼 있다"며 "현재 발생한 이익을
PC부품 및 주변기기 전문 제조/유통 업체인 다산코퍼레이션은 쿨링 솔루션 전문기업 브랜드 VALKYRIE사의 파노라마 LED AM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N360 AMOLED ARGB 수랭쿨러 출시한다고 전했다.발키리 N360 AMOLED ARGB 3열 수랭 쿨러는 6.67인치 파노라마형 LED 디자인 제품으로 2400x1080 해상도가 적용됐다. MP4, GIF 등 영상 파일을 전용 소프트웨어인 미스쿨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2K 고해상도 이미지를 LED 화면
3시간전
절기상 입하를 1주일 여 앞둔 27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들녘에 보리가 노랗게 익어가며 황금물결로 너울너울 춤추고 있다. 고봉수 기자
인천시가 미래 5년 수산업·어촌의 청사진를 그린다.인천시는 27일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3차 인천시 수산업·어촌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향후 5년간 인천 수산 정책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기후 위기에 따른 수산자원 변화, 어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스마트 수산 기술 도입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을 예정이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공평한 결과...선수의 안전이 우선"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신승을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공평한 결과"라고 평하면서도, "결과보다 선수의 안전이 우선이다"라고 피력했다.세르지우 감독은 22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두 명이 병원에 실려갔기 때문에 경기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면서 "그 선수들에게 모든 관심이 가 있다"고 입을 뗐다.이어 "결과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세르지우 감독은 "공평한 결과였다"며 "경기장에서 나은 팀이 이겼고, 골 찬스를 만든 것은 우리였다. 충분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축협,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 개최…지역 한우 개량기반 다진다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70년 전통 넘어 미래로' 충북대 약학대학 70주년 기념식
충북대학교는 최근 청주 오스코에서 약학대학 7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행사는 한상배 학장의 기념식 선포를 시작으로 홍진태 교수의 70주년 경과 보고, 기념사, 공로자 시상, 명예동문 위촉,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충북대 약대는 지난 70년간 수많은 전문 인재를 배출하며 우리나라 보건의료 및 제약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한상배 학장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과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정밀의료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약학대학으로 도약하겠다”며 ‘70년의 걸음, 최고를 넘어 내일로’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대, 글로벌 상생 위한 민·산·학 업무협약
청주대학교는 27일 ㈜강동그룹, ㈔대한감염안전관리 임상병리사회, ㈜알아이테크, ㈜웃샘, ㈜유진유포리아와 글로벌 상생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업무협약을 했다.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에 따라 △국제개발협력 사업 공동 기획·수행 △국제개발협력 사업 전문 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보 교류·사업 홍보 등을 진행한다.청주대는 협약으로 학교 교육 인프라와 각 기업의 전문 기술력을 결합해 맞춤형 국제 개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 등 상호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대학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올해 생산가능인구 고용률 목표 70.9%
충북 청주시는 올해 생산가능인구 고용률 목표를 70.9%로 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 목표치는 최근 3년간 평균 고용률 70.8%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치다.시 관계자는 “대외 변수에 따라 고용 여건이 달라질 수 있어 최근 3년 평균 실적을 토대로 목표를 설정했다”며 “실적은 목표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시는 지난해 목표를 70.3%로 정했지만, 지난해 말 기준 고용률은 72.6%를 기록했었다.청주시는 지난해 고용률이 목표치를 웃돈 배경으로 정주 여건 개선과 청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청, ‘학폭 숙려 제도’ 초 1·2→ 전 학년 확대 운영
충북도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학교 폭력 관계 회복 숙려 제도’를 초등 6학년까지 확대한다.이 제도는 학교 폭력 사안 발생 시 전담 기구 심의에 앞서 학생들이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일정 기간 대화·조정·상담을 통해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사안 발생 초기에 선제적으로 개입해 갈등을 중재하고 학생과 보호자, 학교가 소통하며 조정하도록 전담 기구의 심의 기간도 기존 3주에서 4주로 연장했다.교육부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은 초등 1~2학년이지만 초등 모든 학년을 대상으로 경미한 사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어로케이·한국관광공사, 외래객 유치 확대 MOU 체결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항공과 한국관광공사는 27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청주공항을 활용한 외래객 유치 확대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입국 구조를 지방공항으로 분산하고 지역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항공 노선 연계 지역 특화 관광상품 개발 △노선·지역 특성에 맞춘 시기 조절 및 다양한 부정기편 유치 △청주공항 연계 관광상품 기획·모객 지원 △해외 여행업계 팸투어 및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등을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