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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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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민생경제 위기…추경안 최대한 신속 편성을”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비·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또 어렵게 맞은 경제 회복 흐름도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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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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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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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가 쇼크에 ‘민생 안심 주유’ 환경 조성 총력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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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획예산처 방문 핵심 현안사업 건의
충남 당진시가 지난 18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건의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자치안전국장, 소관 부서장 등은 기획예산처 재정성과국 재정투자심의관을 면담하고,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등 총 3개 핵심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는 도심 교통정체 해소와 물류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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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온기 우편함’ 비대면 정서 소통사업 운영
충남 당진시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층의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해 3월부터 ‘온기우편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온기우편함’은 청년들이 평소 쉽게 꺼내지 못했던 고민과 감정을 편지에 담아 우편함에 넣으면, ‘온기우체부’가 이를 정기적으로 수거해 전문 자원봉사자에게 전달하고, 이후 진심을 담은 답장을 손 편지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정서 소통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당진시보건소와 사단법인 온기, 세한대학교, 신성대학교가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추진한다. 청년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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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타격… 중동 ‘에너지 전면전’ 확산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대 가스전이 타격을 입으면서 중동 정세가 ‘군사 충돌’을 넘어 ‘에너지 전쟁’ 국면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란은 걸프 국가의 석유·가스 시설을 겨냥한 보복을 예고했고, 미국은 개입 여부에 선을 긋는 동시에 상황 관리에 나섰다.18일 이란 국영방송과 타스님뉴스 등에 따르면 세계 최대 해상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의 3·4·5·6 광구와 남부 아살루예의 파르스특별경제에너지단지가 공습을 받아 화재가 발생하고 일부 가동이 중단됐다. 사우스파르스 가스를 정제·가공하는 아살루예 단지는 이란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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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지난해 보수 6억2800만원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지난해 6억28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동채 창업주는 지난해 에코프로에서 급여 6억2400만원, 상여 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 등 총 6억2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이 창업주는 2024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경영에 복귀한 후 처음으로 온전한 연간 기준 보수를 수령했다.이 창업주는 2023년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로 복역하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며, 이후 2024년 8월 특별사면으로 형이 면제됐다.이어 같은 해 9월 에코프로 상임고문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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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틈새돌봄 ‘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 본격 시동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의 2026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18일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송악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애니맘 활동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업 취지와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용자 응대 지침과 함께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 이해 교육도 병행했다.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은 일상 속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상해, 예기치 못한 돌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