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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6년 미래농업포럼’ 개최…영농형 태양광·햇빛소득 논의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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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만난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하철 9호선 연장 등 핵심 교통대책 지원·협력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남양주 소재 ‘경기 유니티’에서 ‘경기도형 공공주택, 경기 All Care 비전 발표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공공주택’을 주제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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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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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5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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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법왜곡죄 처리 수순 들어갔지만…법원장들 "사법개혁 3법에 심각한 유감"
전국 법원장들이 25일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두고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이날 오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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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4일부터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제주대학교가 당분간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지난해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를 치른 제주대는 3일 김일환 총장 이임식과 함께 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들어간다. 총장 이임과 함께 곧바로 차기 총장 임명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학칙에 따라 4일부터 교육부총장이 총장 직무를 대행한다.제주대는 지난해 11월 27일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를 통해 1순위 후보로 양덕순 교수, 2순위 후보로 양창용 교수를 결정하고 교육부에 추천했다.당시 선거에서 총 투표수 782표 중 양덕순 교수는 427표, 양창용 교수는 245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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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현직 경찰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현직 경찰관이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3일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 소속 40대 A순경이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A순경은 지난달 25일 오전 3시 15분께 제주시 연동에 있는 한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경찰은 무전취식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고 A순경은 술값을 내지 않다가 현장에서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경장이었던 이 순경은 2021년부터 존속폭행과 무전취식 등의 비위를 저질렀고 2024년에는 비상근무 때 출근하지 않는 등 복무규정을 위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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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칭찬할만 하네 … 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3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차세대 화재 대응 기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현장 출동 장면과 현직 소방관의 목소리를 담았다. 영상에는 중앙119구조본부 소방관들이 직접 출연해 고온·연기·폭발 위험 등으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현장에서 무인로봇이 선제 투입돼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모습을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위험 현장에서 사람보다 먼저 진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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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 개인전 ‘It Matters: 저마다의 나름으로’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회화 작가 ‘해요’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6일까지 ‘새탕라움’에서 개인전 ‘It Matters: 저마다의 나름으로’를 열고 있다.해요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적인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일어나는 돌봄의 행위를 현대 미술의 언어로 재해석, 삶과 예술의 경계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작가에게 있어 돌봄은 창작을 방해하는 제약이 아니라 작업을 구성하는 핵심 엔진이다. 아내와 두 아이, 반려견, 그리고 수많은 반려 식물을 돌보는 그의 일상은 물을 주고 바닥을 닦는 반복적인 노동으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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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교육의원, 교육감 선거 불출마 선언
김창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이 제주도교육감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김 교육의원은 지난달 27이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김 교육의원은 “제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보등록을 준비해왔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출마하지 않는 것이 도민과 교육을 위한 더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김 교육의원은 “교육감 선거는 제주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불출마 결정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 더 큰 협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