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동화로 재해석하는 역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제주YMCA가 운영하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인문학 프로그램 ‘조천의 함성: 기억이 동화가 되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직접 동화를 창작하며 지역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9회기로 운영된다. 참가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풍수해 대비 건축분야 특별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선다. 올여름 대기 불안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대구시는 건축공사장과 축대·옹벽은 물론,
대구광역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7일 오전 11시, 삼성창조캠퍼스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도시, 환경교육도시 대구’를 주제로 2026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 속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시
○…음성군에서는 102세 한옥련 할머니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노익장을 과시.1926년생인 한 할머니는 이날 오전 11시쯤 감곡면 행복이음센터에 마련된 2투표소에서 참정권을 행사.요양사의 도움을 받아 투표장을 찾은 한 할머니는 “다음 선거에도 꼭 투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음성 강신욱기자
○…오전 6시30분쯤 충주시 살미면에 거주하는 서병국 어르신은 백세가 넘는 고령에도 국민의 권리를 직접 행사하기 위해 지난해 실시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이어 2년 연속 투표에 참여하며 주위의 귀감이 됐다.서병국 어르신은 “투표에 참여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한 의무인 동시에 큰 기쁨”이라며 “모쪼록 모든 국민들이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투표에는 동생인 서병길 어르신도 함께하며 형제가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충주시 공식유튜브 ‘충TV’에서 맹활약중인 최지호 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