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최고위서 장동혁 거취 공개 정면충돌...“지도부 모두 사퇴하자”vs“철없는 소리”
1시간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패배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장동혁 당 대표의 거취에 대해 공개적으로 정면충돌했다.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1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지도부가 지금 이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지도부의 임기는 원래 내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청주IC 부근 3대 연쇄추돌 60대 화물차 운전자 1명 부상
11일 오전 9시23분쯤 충북 청주시 지동동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 서청주IC 부근에서 화물차 두 대와 승용차 한 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6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으나 60대 운전자가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수습으로 2시간가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이용주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하이닉스 안전 사고 근본 대책 마련하라”
최근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충북 시민단체가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11일 성명을 내고 “청주 SK하이닉스 사업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또 발생했다”며 “반복되는 화재, 가스 누출, 화학물질 노출은 결코 개별적 우연이나 단순 해프닝이 아닌 더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험 신호”라고 주장했다.이어 “노동부는 즉각 종합적인 안전 관리에 대한 점검을 진행해야 한다”며 “지자체는 지역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보를 알리고 인근지역의 환경 측정을 실시해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경찰 대낮 불시 음주운전 단속 면허정지 4건 적발
충북경찰청이 11일 낮 시간대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운전 차량 4대를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싸이카, 암행순찰팀, 기동대, 교통외근 등 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내 주요 교통요충지 및 음주운전 우려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야간에만 음주운전 단속을 한다는 인식을 없애기 위해 주간 시간대에 불시로 단속했다.충북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단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 범죄”라며 “충북경찰은 앞으로도 불시·이동식 음주단속을 지속 실시하여 음주운전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화관서 월드컵 `브런치 응원전'
충북 도내에서 이번 월드컵의 야외 거리응원 계획이 전무한 가운데 충북청주FC가 영화관을 빌려 시민들과 함께하는 극장 응원전을 마련했다.충북청주FC는 커넥트현대청주, 메가박스와 함께 메가박스 청주터미널점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함께 관람하는 단체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평일 오전이라는 시간적 제약과 무더운 날씨를 피해 쾌적한 실내 영화관에서 응원전을 벌인다는 구상이다.축구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12일 열리는 A조 1차전 체코전의 경우, 구단 홈페이지를 통한 1차 모집에서 30명이 조기에 마감됐다.이어 공동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