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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국민,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17일 앞서 발생했던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것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며 그 때 야당이었던 민주당을 비롯해 국민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SNS에 "비상계엄을 막은 것은 한동훈이 아니고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과 국민들"이라는 글을 작성했다.그는 이어 "한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배려로 법무부 장관과 비대위원장이라는 요직을 거치며 벼락출세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농단과 자기선전에만 몰두해 결국 총선 참패를 불러왔다"고 강력하게 비판의 뜻을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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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했던 도전, KF-21 비행시험 완료
42개월 1천600회 사고없이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F-21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한국형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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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세 번째 프로그램 진행
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세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시간에는 대표적 제주 음식인 콩국과 빙떡을 만들어보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은 제주의 제철 식재료로 함께 집밥을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같이 돌보는 식탁에 관심이 있는 이주민 1인 가구 및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24일에는 '제주의 겨울밭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제주의 겨울밭을 둘러보며 브로콜리, 양배추, 쪽파를 수확한다.관심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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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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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천산천어축제' 두번째 주말 17일, 관광객들 축제장 찾아
2026 화천산천어축제 두번째 주말인 17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화천천의 드넓은 얼음판 위를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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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엠티 진성규 대표,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2000만 원 기부
1시간전
함안군은 ㈜경성엠티 진성규 대표가 올해도 고향 함안군을 향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진성규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왔으며, 지난 3년간 총 20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에는 개인 기부 최고 한도액인 2000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또한 함안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함안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3000만 원을 함께 기탁했다.진 대표가 이끄는 ㈜경성엠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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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울산시에 이웃사랑 성금 15억원
1시간전
S-OIL은 22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전달식을 열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5억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박봉수 S-OIL 운영총괄 사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울산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 장학사업 △겨울철 에너지 빈곤층 유류비 지원사업 △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사업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S-OIL 울산공장은 이 밖에도 장학사업,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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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유식 해상풍력 행정지원 아끼지 않아”
1시간전
울산시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민간 투자자 이탈에 대한 책임론에 대해 반박했다.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은 22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임기 동안 울산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은 사업의 핵심 사무 권한이 국가에 있는 만큼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지원을 하겠다는 취지”였다며 “전체 대화 내용 중 특정 문장만 인용해 마치 시가 해상풍력 사업을 방관한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 대변인은 “해상풍력은 울산의 중요한 재생에너지원인 만큼 행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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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1시간전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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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우주 경제 시대를 여는 특별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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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은 오는 1월 24일, 우주 시대의 미래를 조망하는 특별 강연 「NASA의 우주 탐사와 우주 경제」를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동시대 전문가와 소통하는 특별 강연 시리즈 ‘N번째 과학’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뉴스페이스’ 시대의 흐름을 짚어보고 우주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강연은 미국 항공우주국 태양계 홍보대사로서 우주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폴윤 교수가 맡는다. 폴윤 교수는 저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