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학사골목, 경북 ‘골목상권 특화거리’ 공모 최종 선정... 상권 활성화 ‘탄력’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훈 역삼세무사회장 “세무사는 AI가 대신 못해…전문가 가치 더 높아질 것”
역삼지역세무사회는 8일 오후 서초동 한국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김선명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과 역삼세무서 문영한 징세과장, 장재영 부가세과장, 고은정 소득세과장, 김진희 재산세과장, 강새롬 법인세1과장, 이선구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김정훈 역삼회장은 인사말에서 “정확한 판단과 책임 있는 자문, 절세전략과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을 함께 고민하는 전문가는 AI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휴가철 음주단속 벌였더니...음주 운전자 무더기 적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제주경찰청이 지난 13일 저녁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음주 운전자가 무더기로 적발됐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3일 제주도내 주요도로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그 결과, 음주 취소 수치 6건, 정지 6건 등 12건이 적발됐다. 또, 무면허 운전도 3건 적발됐다.그동안 지속적인 음주운전 단속과 집중 홍보의 영향으로 5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교통사고는 203건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사망자 역시 4명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여행자보험금 213억 지급, 전년대비 11.5% 증가
올해 상반기 여행자보험 가입자에게 지급된 보험금이 212억6330만 원으로 전년대비 11.5% 증가했다.같은 기간 보험사가 거둬들인 보험료 증가율은 5.0%로 지급 보험금이 보험료의 두 배를 웃돌았다.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항공기 지연, 수하물 보상 등 보험금 청구가 급증한 영향으로 보인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여행자보험 판매 보험사 9곳인 메리츠·한화·롯데·흥국·삼성·현대·KB·AXA·카카오페이 등의 올해 상반기 여행자보험 신계약 건수는 174만381건으로 작년 상반기 168만6036건보다 3.2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불리하면 입을 닫는 게 이재명과 이 정권의 종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실종 해군 병사 등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불리하면 입을 닫는다"며 "이재명과 이 정권의 종특"이라고 했다.해군이 실종 장병을 찾고 있을 때 대통령이 골프를 쳤나, 이 간단한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답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해군 1함대 소속 병사는 지난 12일 강원도 거진읍 동방 50여㎞ 해상에서 경비 임무 중이던 해군 호위함에서 실종됐다. 해군은 이날 오전 7시 45분께 이 병사가 당직 근무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민국이 인정한 제주한우...'국가 공인 한우 보증씨수소' 탄생
서귀포시축산농협은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한마음농장의 한우가 2026년도 국가 공인 한우 보증씨수소에 선발돼 제주의 여섯 번째 보증씨수소가 탄생했다고 14일 밝혔다.해당 농장은 2010년 한우 육종농가로 처음 지정된 이래 2015년, 2019년, 2020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5두의 한우 보증씨수소를 탄생시켰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가 주관하는 한우 씨수소 선발은 한우개량 능력검정을 통해 이뤄진다. 유전적으로 우수한 우량 씨수소로부터 인공수정용 냉동정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바이에른 뮌헨전 일반 예매 D-DAY...좌석별 가격은?
오는 8월 4일 치러지는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일반예매가 14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경기는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이 맞붙는 국제 친선경기로, 제주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6회를 기록한 유럽 축구의 명문 클럽이다.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를 비롯해 마누엘 노이어, 요주아 키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