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 버전 ‘건담 로그 오비트’을 2027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건담 로그 오비트’는 빠른 속도감과 자유로운 고기동 배틀을 체험할 수 있는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건담 헬릭스의 파일럿 ‘렉스’가 돼 파트너 하로인 ‘비’와 함께 미지의 적이 초래한 위협과 마주한다. 사실적인 표현으로 세밀하게 그려진 넓은 우주를 무대로, 인류의 미래를 좌우하는 장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렉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 Beyond the Dawn 에디션’을 2026년 5월 21일 발매했다고 발표했다.‘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 Beyond the Dawn 에디션’에는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본편과 대형 추가 시나리오인 ‘Beyond the Dawn’ 및 주인공과 히로인에 중점을 둔 엑스트라 퀘스트를 포함한다.이와 함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 Beyond the Dawn 에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부영그룹이 2일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홍소영 병무청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성실하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직계비속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병역명문가는 전국 6곳의 부영그룹 레저시설(무주덕유산리조트, 태백 오투리조트,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제주부영C
충남교육청은 8일,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에서 2026년 제2차 유보통합 소통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충남형 유보통합 정책 이해와 교육·보육 현장 의견 수렴을 주제로 진행됐다. 협의 내용은 △모든 영유아에게 재원기관에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시범기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연계·협력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마주동행학교 △보호자가 필요한 시간대에 유아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다
현대제철이 8일 당진중학교에서 지역 청소년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안전공감’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안전공감’ 교육은 학교폭력, 흡연 등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기부 사업이다.당진제철소는 지난 4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당진교육지원청에 ‘안전공감’ 교육기부금을 전달하고, 호서중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교육은 자아 형성의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객 참여형 뮤
대전교통공사가 중대재해 예방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공사 사장과 안전보건관리 전담조직의 장, 근로자 위원,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 안전보건 분야 자문기구다.위원회에서는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과 도장실 폭발위험장소 구분도 작성에 관한 사항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위원들은 현장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과 재해예방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도장실 내 화재·폭발 위험요인 관리를 위한 폭발위험장소 구분도 작성 및 관리체계 구축
무영CM, 매년 상·하반기 워크숍… 건설현장 중대재해 사전 차단 일익곽병영 대표 “안전은 규제 아닌 생명 지키는 약속… 중대재해 없는 현장 만들기 총력”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이 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 안전문화 고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무영CM은 최근 2026년 상반기 ‘안전관리담당 워크숍’을 개최, 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안전관리담당 워크숍’은 현장과 본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실무역량 강화 및 전사 안전
임재하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이 ‘청렴실천다짐’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이번 챌린지는 홍소영 병무청장의 청렴 메시지를 시작으로 병무청 산하 18개 소속기관장이 매주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병무행정 구현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