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내달 2일부터 13일까지 군내 9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국가 암 이동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력해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 주민 거주지 인근에서 무료로 국가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암 조기 발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일반건강검진은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격년제 직장가입자 △20세 이상 64세 이하 의료
중부뉴스통신 = 병무청은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를 1월 15일부터 12월 23일까지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황금돼지띠 2007년생, ‘20세
통영국제음악재단이 통영시민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바이올린, 더블베이스, 호른, 오보에, 바순 트럼펫, 트롬본, 피아노 분야에서 15명 이내의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주민등록 거주지가 통영시로 돼 있는 20세 이상 시민이다. 해당 악기 연주 경험이 있고, 개인 악
출산율 저하로 군 병력이 매년 감소 추세인 가운데 올해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됐다.18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3일까지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한다.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황금돼지띠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2만여 명이다. 2007년생 중 올해 병역판정검사 희망자는 ‘19세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을 신청할 수 있다. 20세에
해남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행복바우처사업을 신청받는다.대상은 관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 명의의 농협 행복카드에 행복바우처 포인트 1인당 20만원를 지급받아 사용하면 된다. 카드를 소유하지 않은 경우에는 발급처인 농협군지부 및 각 지역농협에 방문하여 NH농협채움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바우처는 의료·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영화관, 안경점, 미용원, 식당 등
담양군이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 병행으로 지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4,166명으로, 전년 대비 확대된 총사업비 12억 5,000만 원을 투입한다. 지원 금액은 농가당 30만 원이다.지원 대상은 담양군 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이하(1946. 1. 1.~20
옹진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1월 27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건강 검진대상은 20세 이상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검진 항목은 골밀도 및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37개 항목, 그리고 안저·안압 검사까지 포함된다.이번 검진은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검진일정은 △1월 27~28일 북도면 △1월29~30일 북도면 △2월
‘2029 동계 아시안게임’ 주역을 꿈꾸는 한국 20세 이하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4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12대2로 대파했다.경기 초반은 탐색전 양상이었다.한국은 1피리어드 3분37초 이준서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10분 뒤 알리치 브루노에게 동점 골을 내줘 1대1로 1피리어드를 마쳤다.승부는
옹진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1월 27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건강 검진대상은 20세 이상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검진 항목은 골밀도 및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37개 항목, 그리고 안저·안압 검사까지 포함된다.이번 검진은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검진일정은 △1월 27~28일 북도면 △1월29~30일 북도면 △2월 3~5일 덕
‘아시아 축구 최강’ 일본이 중국을 물리치고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아시안컵 2연패를 이뤄냈다.일본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중국을 4대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일본은 2024년 대회에 이어 사상 첫 대회 2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 통산 3회 우승으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웠다.2013년 첫 대회를 치른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 외에는 이라크, 우즈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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