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23일 주식등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희림의 최대주주 정영균 대표이사회장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주식등의 수를 2만2010주 늘렸다. 정영균과 특별관계자 2인의 2월 13일 기준 희림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9만1103주, 보유 비율은 18.6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정영균은 250만9943주, 18.03%, 특별관계자 권기재는 1만5000주, 0.11%, 정소연은 6만6160주, 0.48%를 보유 중이다.정영균은 광주은행과 담보계약을 2023년 5월 30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