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네트웍스는 2026년 설을 맞이해 모니모 고객 대상으로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세뱃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최대 연 4%의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 통장으로 모니모 앱에서만 개설이 가능하다.오는 22일까지 모니모에서 진행되는 세뱃돈 이벤트는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신규 개설, ▲삼성금융 자동이체 신규 연결, ▲이자 받기 연속 5일, 10일 등 미션을 달성하면 미션별로 2~5개의 세뱃돈 봉투를 지급하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충북 충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도비를 포함한 총 4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로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충주시는 해당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속적인 사업 기획 역량과 체계적인 추진 실적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공공·상업시설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충주지역 곳곳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교현2동 통장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충주사랑상품권 124만원을 마련한 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상품권을 전달했다.봉방동 3통 안금성 통장은 취약계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쌀 29포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문화동 염불암 주지 보림스님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용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의원은 "청년들의 정책 참여는 서울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해 청년 위원들의 앞길을 축복하고 도시·주거·일자리 등 정책 수립 전반에 청년 참여가 확대돼야 한다며 이렇게 강조했다.이번 발대식은 2026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총 350명의 청년 위원과 함께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연간
제주시는 지난 2일 마감한 ‘바다환경지킴이’ 채용 접수 결과, 178명 모집에 734명이 지원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지난해에는 163명 모집에 464명이 지원했다.지역별 경쟁률은 제주항이 가장 높았다. 제주항은 3명 모집에 49명이 신청해 16.3대 1을 기록했으며, 신청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이호동으로 16명 모집에 105명이 지원했다.응시자 734명은 2월 9일~13일 기간 중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시험 장소는 전
충북 충주상공회의소 산하 충북북부지식재산센터가 충북 북부권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지식재산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지식재산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지원사업은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춰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IP나래 프로그램 △지식재산 긴급지원 등 3개 핵심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수출 역량을 갖춘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돕는 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최대 3년간 지식재산 관련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