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는 지난 10일 오후 교내 학술관에서 ‘2026 자기설계 해외배낭연수’발대식을 가졌다.자기설계 해외배낭연수는 세명대학교 학생들이 해외연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및 대학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천시와 세명대가 연수 비용을 지원하며 2017년부터 작년까지 1381명이 학생들이 참여했다.올해는 73팀 289명의 학생이 연수단으로 선발되어 하계방학 동안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국으로 연수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