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석문면 장고항 일원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해양수산부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지정한 설 명절 ‘해양쓰레기 정화 집중 추진기간’에 맞춰 지자체, 관계기관,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관내 해양환경 개선활동을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당진시, 당진수협,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한국동서발전, 해양환경공단, 장고항어촌계, CJ대한통운, 정방, 충청해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동참했다.장고항은 당진시 유일의 국가어항으로 해식동굴, 갯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12일 석문면 장고항 일원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해양수산부가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지정한 설 명절 ‘해양쓰레기 정화 집중 추진기간’에 맞춰 지자체, 관계기관,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관내 해양환경 개선활동을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활동에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당진시, 당진수협,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한국동서발전, 해양환경공단, 장고항어촌계, CJ대한통운, 정방, 충청해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동참했다.장고항은 당진시 유일의 국가어항으로 해식동굴, 갯벌,
인천해양경찰서는 3일 영흥도 노가리해변 해식동굴 인근에서 고립된 2명을 구조했다.인천해경 영흥파출소에 이날 오후 3시 30분경 “해식동굴 인근에서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관들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고립자 A씨와 B씨를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당시 현장은 대조기로 조차가 커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빨랐으며, 물이 가슴 높이까지 차오르는 등 고립 위험이 큰 상황이었으나,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구조된 2명은 모두 건강 상태
인천해양경찰서는 3일 영흥도 노가리해변 해식동굴 인근에서 고립된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인천해경 영흥파출소는 이날 오후 3시 30분쯤 “해식동굴 인근에서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영흥파출소 경찰관들이 현장으로 출동해 고립자 20대 A씨와 30대 B씨등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이날은 대조기로 조차가 커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빨랐으며, 물이 가슴 높이까지 차오르는 등 고립 위험이 큰 상황이었으나, 신속한 대응으로 고립자들을 무사히 구조해 귀가조치 했다.인천해경은 “갯바위 일대는 물때에 따라 고립 사고 위험이 높다”며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축구 최상위리그 무대에 오르는 부천FC가 K리그1 2026시즌 첫판에서 격돌한다.전북은 3월1일 오후 2시 안방인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부천을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를 치른다.지난해 K리그1 통산 10번째이자 4년 만의 우승을 차지하고 코리아컵까지 제패해 시즌 ‘더블’을 달성한 전북은 올 시즌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전북은 지난 시즌 우승을 지휘한 거스 포옛 감독이 부임 1년 만에 물러나고 주장 박진섭을 비롯해 송민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26일 ‘길을 만드는 사람, 양기대의 경기비전’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경기도 대변혁을 향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지지자와 정치권,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크게 붐볐으며, 행사장 주변이 한때 교통 혼잡이 빚어지는 등 사실상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했다는 평가다. 특히 암 투병 중에도 참석한 지지자, 장애인 노모를 모시고 온 종교인, 전국 소상공인 대표, 생활체육 및 직능단체 대표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양 예비후보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대구 달서구는 27일‘달서구 희망 멘토링봉사단’신규 멘토 10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희망 멘토링봉사단’은 지역 내 교육 및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학습지도와 진로상담, 정서지원을 제공하는 달서구 대표 교육복지사업으로, 2007년 시작해 올해로 19년째를 맞았다
해양수산부가 어업 분야의 단기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대상지로 전남도 해남군과 제주시를 1차 선정했다.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지역 수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하루 단위로 일손이 필요한 어가에 인력을 공급하는 해양 산업 지원 제도다.지방정부와 수협이 근로자의 교육과 고용 및 관리를 전담해 개별 어가의 직접 고용 부담을 대폭 낮추고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 등 근로 여건을 안정적으로 보장한다.해수부는 지난해 전남도 해남군에서 실시한 시범사업의 실효성을 바탕으로
울산항만공사가 대국민 소통을 통한 투명한 책임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공사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정보너울단을 공식 모집하기로 했다.UPA는 4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해양 항만 산업의 공공데이터를 점검할 정보너울단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선발된 정보너울단은 UPA의 정보 공개 및 경영 공시 제도의 적정성을 철저히 점검하는 핵심 감시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또한 항만 물류 인프라와 관련된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현황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의견을 제안해 행
하나은행은 지난 2월 27일, 대구 남구청에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상자’ 35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장과 김영숙 하나은행 봉덕지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기탁된 행복상자는 수건, 담요, 구급함, 양말, 식료품 등 1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대구 달서구는 경기 침체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 55명을 선정하고, 구 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달서구는 2012년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매년 지방세를 모범적으로 납부한 납세자를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