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은 3일 공시를 통해 문종인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병제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이병제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키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사장과 한국철강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2026년 3월 3일 오후 1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한국철강의 주가는 전일 대비 180원 하락한 1만20원에 거래 중이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한국철강의 매출액은 6000억원, 영업이익은 18억원, 당기순이익은 235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