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꿈빛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내에 학교기업 카페 ‘꿈빛누리’ 3호점을 신설하고, 3월 11일부터 공식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카페 3호점은 특수학교의 직업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실제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모델이다.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지역사회와 함께 넓은 세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예산꿈빛학교의 ‘꿈빛’과 과학교육원의 마스코트 ‘누리’를 결합하여 카페명‘꿈빛누리’로 지었다. 총사업비 1억 200만원(공사비 4천 9백만 원, 비
충남 예산꿈빛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내에 학교기업 카페 ‘꿈빛누리’ 3호점을 신설하고, 지난 11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 3호점은 특수학교의 직업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실제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모델이다.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지역사회와 함께 넓은 세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예산꿈빛학교의 ‘꿈빛’과 과학교육원의 마스코트 ‘누리’를 결합하여 카페명‘꿈빛누리’로 지었다. 총사업비 1억 200만원(공사비 4900만 원, 비품 구입비 53
경북과학대학교가 운영하는 학교기업 ‘대학촌’이 발효식품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경북과학대는 지난 27일 경북농민사관학교 심화과정 ‘발효식초 전문가 양성 7기’ 개강식을 열고, 지역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경북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이론과 발효식초 제조기술, 식품포장 실습 등을 중심으로 올해 12월 4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 참여 교육생은 농산물 가공과 6차 산업에 관심이 높거나 천연 발효식초 상품화를 준비 중인 농업인들로,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세명대학교의 학교기업 한방소재가공 ‘세명네이처’가 지난 6일 지역 사회와 손잡고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선보이는 ‘지역 상생 마켓’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세명대학교 학교기업관 1층에 위치한 세명네이처는 그동안 자체 개발한 우수한 품질의 건강기능식품과 실용적인 소형가전제품을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매장 정비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세명네이처는 최근 지역내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훈련장이 마련된 ‘코리아풋볼파크’가 7일 공식 개관했다.대한축구협회는 7일 정몽규 KFA 회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천안시 서문면 입장면 가신리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을 개최했다. 코리아풋볼파크는 가신리 일원 44만 9341㎡의 부지에 도비와 국비, 천안시비,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4023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주요 시설로는 △축구장 11면 △선수 숙소 82개실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3200석 규모 소형 스타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들은 제주 제2공항과 BRT 사업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제주일보와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제주언론 5사는 지난 7일 제주MBC 공개홀에서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자 초청 합동토론회를 진행했다.오영훈 후보는 위성곤 후보를 향해 “서귀포시의 가장 큰 갈등사안은 제2공항인데, 제2공항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자, 위 후보는 “저는 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오 후보는 자기 결정권이라고 하면서 지난 4년간 뭉갠 것 같다”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전 ‘더샵 관저아르테’ 민영주택에 대해 기관추천 특별공급 대상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지원대상은 중소기업에 5년 이상 또는 동일 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근로자로, 공고일 기준 대전시·세종시·충남도 거주해야 한다.주택에 배정된 기관추천 특별공급 세대 수는 6세대며, 관련 서류를 구비해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