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박물관은 오는 14~ 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천안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시민들이 천안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에는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이 나서 시민들과 심층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강의는 △14일, ‘백제초도, 직산 위례설의 사실과 인식’ △21일, ‘고려 태조 왕건의 꿈, 천안에서 이루다’ △29일, ‘조선을 깨운 소리 동경대전, 천안에서 간행하다’이다. 수강 신청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과 전화 예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