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3월 11일 오후 2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부권 공무원, 관련분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100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응해 충북도의 자치권 강화와 특례를 담보하기 위한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이 국회에 발의됐다.20일 충북도에 따르면 엄태영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가균형발전 혁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이 지난 19일 국회 의안과에 접수됐다.이 법안에는 엄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 25명이 동참했다.총 5편 140조로 구성된 법안은 특별자치도 설치와 함께 규제혁신 및 행정·재정 지원체계를 종합적으로 담았다.법안에 포함된 핵심 특례는 국책사업의 속도를 높일 수
충북도가 `충청북특별자치도' 지정을 위한 권역별 공청회를 열어 본격 공론화에 나섰다.도는 11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부권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를 열었다.이번 공청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법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청회에서는 충청북특별자치도 추진 필요성 설명과 함께 홍성호 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법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토론은 김영배 충북연구원장이 좌장을
충북도는 3월 11일 오후 2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부권 공무원, 관련분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법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특별자치도 추진에 대한 도민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청회에서는 중부내륙발전팀장이 충청북특별자치도 추진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홍성호 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법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이어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 속에서 충북이 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한 자치권 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지역 정치권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통합에 대한 충북의 자구책으로 특별자치도 설치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여야 정치권의 공감대가 입법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엄태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가균형발전 혁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이 지난 19일 국회 의안과에 접수됐다.총 5편 140조로 구성된 이 법안은 충북도를 `충청북특별자치도'로 설치하고 규제혁신과 행·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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