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송군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지난 3일부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반을 편성·운영하고 있
상주시가 민생회복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속도전에 돌입했다.지난 5일 상주시 도로관리사무소에서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24명이 참석해 ‘2026년도 본예산 편성에 따른 건설공사 합동설계반 운영지침 시달회의’를 열고 SOC사업의 조기추진에 돌입했다고 상주시가 6일 밝혔다.이번 회
SK하이닉스의 19조원 투자 결정으로 청주가 인공지능 HBM 핵심생산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하는 한편 M15X에 이어 연속된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고용 창출과 지역경기 부양 효과까지 거둘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우선 SK하이닉스의 P&T7 투자 결정에 따라 청주가 인공지능 HBM 핵심생산지역으로 발돋움하게 됐다.회사는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는 청주 M15X와 P&T7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면 청주
청송군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지난 3일부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군은 건설새마을과장을 총괄로 새마을팀과 8개 읍·면 시설직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합동설계반을 구성했으며, 2월 17일까지 6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3월 내 사업 조기 발주를 완료하고 예산을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이번 조기 발주 대상 사업은 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세천 정비 등 총 378건으로, 사업비는 111억 6천만 원 규모다. 군은 이번 사
청송군이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하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일부터 건설새마을과장 총괄로, 군청 새마을팀과 8개 읍·면 시설직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2월17일까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발주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마을안길·농로포장, 배수로 및 세천정비 등 총 387건으로 사업비 111억6000만원의 규모다. 군은 3월 내 조기 발주를 완료해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영농 환경을 개선 및 신속한 예산 집행에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합동설계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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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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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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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교 1학년생 첫 1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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