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화물차 정비불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강화한다.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4458건, 이 가운데 46%가 화물차 사고다.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할 화물차 사고는 연평균 42%를 차지하며, 2025년 교통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량 원인으로 11명이 사망하는 등 화물차 사고 치사율이 급증하고 있다.이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고속도로순찰대,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월 5회 이상 화물차 정비불량을 단속한다.화물차 정비 및 적재불량으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망향휴게소에서 교통안전 퀴즈 이벤트를 운영했다.이벤트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상식 퀴즈 5문항을 풀고 정답 수에 따라 경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퀴즈는 고속도로 운전자에게 사고 예방에 대한 실용지식을 제공하고자 2차사고 및 졸음운전 예방 수칙, 버스전용차로 이용방법 등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준비했다.더불어 화물차 무상점검 서비스, 화물차 정비불량 집중단속 등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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