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이동노동자쉼터를 한파특보 발령 시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한파응급대피소로 추가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앞서 시는 상당구 청주시민정보센터를 한파응급대피소로 지정한 바 있다.이곳은 한파 취약계층이 쉬어갈 수 있도록 기본 침구류와 간식 등을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이 야간에 안전하게 대피하도록 응급대피소 운영체계를 정비했다”며 “현장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의왕시가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1월 21일 한파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안치권 부시장 주관으로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부곡동주민센터 등의 관내 한파쉼터에서 추진됐다.이날 안치권 부시장은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을 찾아 해당 기관에서 추진 중인 한파 취약자 안전 모니터링 결과 등을 확인하며, 한파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부곡동주민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아서는 시설의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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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전
의왕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에서 쉼이 있는‘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동노동자들의 정서적 휴식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5일,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팝과 가요의 ‘작은 공연’으로 시작된다.이후, 시에서는 ▲디퓨저 만들기 ▲재무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참가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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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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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2134만원 공동모금회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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