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운동과 식단, 수면을 관리하듯 음주 습관을 점검하는 것 역시 중요한 건강 관리 요소다. 음주 빈도와 음주량이 줄지 않고 술이 일상적인 습관처럼 이어지고 있다면 잘못된 음주 습관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술은 1군 발암물질…“복수, 황달 왔다면 간경변 의심” 질병관리청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1년간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사람의 비율은 57.1%로 그중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소주나 맥주 7잔 이상, 여성은 5잔 이상의 음주를 주 2회 이상 마신 ‘고위험 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