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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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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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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5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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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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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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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 개최…어르신 리더십으로 지역공동체 강화
4시간전
대구 달서구는 30일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중심의 지역사회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를 본격 추진한다. 지역봉사지도원 제도는 「노인복지법」에 근거해 신망과 경험을 갖춘 어르신을 지역사회의 리더로 위촉하여,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달서구는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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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나눔의 리더십” 강선영 단장, 청도군 나눔봉사단장 취임과 나눔리더 가입
4시간전
지난 27일 청도군청에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강선영 청도군 나눔봉사단장 취임식과 나눔리더 가입식을 가졌다. 나눔봉사단은 모금활동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와 재능기부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 실천 조직이며, 나눔리더는 1년 내 1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기부자를 의미한다. 2026년부터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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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AI융합디자인 진로·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과 창출
4시간전
계명문화대학교 신산업특화사업단은 「2025학년도 AI융합디자인 진로·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실질적 역량 강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일환으로, 디자인융합테크학부 재학생 8명을 대상으로 2025년 9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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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익명의 기부천사, 설 명절 맞아 백미 770포 기탁
4시간전
대구 달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달서구 송현동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기부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770포, 총 2천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오랜 시간 마음에 품어 온 약속을 다시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해당 기부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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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은 뒷전, 출마 계산만”… 홍성주 경제부시장, 책임보다 정치가 먼저인가?
4시간전
▲대구시청 신청사 설계공모 당선작 대구시가 시장 공백이라는 비상 상황에 놓인 가운데, 홍성주 경제부시장의 행보를 둘러싼 비판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역 경제는 고환율, 고관세등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줄도산 위기에 몰리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