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신용보증재단은 현장형 청년인턴 6명을 선발, 지난 9일부터 8월8일까지 6개월간 재단에서 현장 실무를 수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청년인턴 운영은 청년에게 단순한 행정 보조 수준을 넘어 공공금융과 신용보증 제도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턴들은 근무 기간 동안 신용보증 지원, 고객 응대, 경영지원, 내부 행정 업무 등 재단의 주요 업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김창순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현장형 청년인턴은 단기 체험에 그치지 않고, 청년이 지역 금융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