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클로드에 사용자들이 다양한 외부 애플리케이션들을 호출해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랙티브 앱 기능을 추가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6일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로 클로드 사용자는 슬랙, 캔바, 피그마, 박스 등 다양한 업무 도구를 직접 호출해 쓸 수 있게 됐다. 메시지 전송, 차트 생성, 클라우드 파일 접근 등이 가능해졌다. 이는 오픈AI 앱 시스템과 유사한 방식으로 구축됐으며, 프로·맥스·팀·엔터프라이즈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앤트로픽은 이번 앱 기능이 클로드 코워크와
앤트로픽이 오픈AI 챗GPT의 광고 도입 움직임을 겨냥해 자사의 인공지능 모델인 클로드 무료 버전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1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무료 사용자도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PDF 파일을 생성하고, 캔바, 슬랙, 노션, 페이팔 등 외부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스킬을 추가해 특정 작업을 반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이번 조치는
세일즈포스가 앤트로픽의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앱 지원을 통해 세일즈포스의 슬랙 및 에이전트포스 360과 AI 어시스턴트 ‘클로드’ 간의 양방향 연동 기능을 12일 공개했다.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세일즈포스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클로드에서 즉각 활용하고, 도출된 결과를 다시 세일즈포스 워크플로우로 연결해 단일 워크플로우 내에서도 복잡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이번 발표의 핵심은 AI 모델이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
최근 테크업계 뜨거운 감자인 '오픈클로'를 사용해봤다. 오픈클로는 사용자 컴퓨터 로컬 환경에서 돌아가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로 텔레그램, 슬랙, 디스코드 등과 연동해 쓸 수 있다. 브라우저 자동화, 메시징 플랫폼 연동, 파일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직접 써본 입장에선 유용성은 좀 글쎄다. 기자는 개발 경험이 없다. 전공이 음악인 탓에 멀티미디어용 노드 방식 객체지향형 언어인 맥스를 써봤을 뿐이다. 그래서 '비개발자 오픈클로 설치 성공'과 같은 키워드로 유
샌드버그, 메타 출신 엔지니어들이 AI 기반 기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슬래시워크를 설립하고 35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CNBC가 4일 보도했다.런던에 본사를 둔 슬래시워크는 기존 협업 툴과 달리 AI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기업 소통 플랫폼을 표방한다. 잭슨 개버드 슬래시워크 CEO는 "기존의 협업 툴을 AI 시대에 맞춰 재설계했다"며 "모든 콘텐츠에 거대 언어 모델을 내장해 강력한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슬래시워크는 AI를 활용해 기업 내 소통을 혁
메타가 인수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마누스가 텔레그램에 개인 AI 에이전트를 선보이고 와츠앱, 라인, 슬랙 등 주요 메신저 앱과도 통합할 계획이라고 실리콘앵글이 17일 보도했다.이번 출시로 텔레그램 사용자들은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마누스 에이전트를 연결할 수 있고 복잡한 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간 회의 준비, 프로필 이미지 생성, 사진을 동영상으로 변환하는 작업도 가능하다. 응답 톤을 간결하게 할지, 구조화할지, 대화형으로 할지 선택할 수 있다. 나누스는 빠른 응답을
글로벌 CRM 기업 세일즈포스는 앤트로픽 AI 어시스턴트 클로드와 자사 협업툴 슬랙, AI 에이전트 플랫폼 에이전트포스 360을 쌍방 연동했다고 12일 밝혔다.연동은 앤트로픽의 개방형 AI 통합 표준인 모델컨텍스트프로토콜을 통해 구현됐다. MCP는 AI 모델이 외부 시스템의 데이터와 도구에 표준화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프로토콜이다.사용자는 클로드에서 슬랙 대화 내용을 검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의 안건이나 기획안을 작성한 뒤, 생성된 문서를 다시 슬랙 채널에 자동으로 공유할 수 있다.
테크 커뮤니티 일각에서 오픈AI 샘 알트먼 CEO가 다음으로 도전해야 할 과제로 슬랙 같은 협업 툴을 꼽는 이들이 있다.창업가 겸 스타트업 어드바이저로 활동하는 션 왕도 최근 X에 쓴 글에서 오픈AI가 슬랙 같은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것은 해볼 만한 승부로 평가했다.그에 따르면 협업 툴 개발은 다른 기업들이 시도하기 어렵고, 테크 커뮤니티 반응도 좋을 것이며,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딩 부문 확장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그는 현재 슬랙은 개발자 입장에서 문제가 많다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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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맞춤지원으로 공교육 진입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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