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24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영명 충청남도 환경산림국장,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편삼범 충청남도의원 등 각급 기관·단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관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설치한 태백 수소충전소가 2월 2일부터 상업 운영을 시작한다
김만식 기자 = 국가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도가 14번째 수소충전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도는 24일 보령시 대천동 공영
보령시는 24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영명 충청남도 환경산림국장,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편삼범 충청남도의원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 들어선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시간당 120kg의 수소 충전이 가능한 시설로, 하루 최대 40대의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이번 사업은 보령시가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위탁하여 지난 2024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했으며, 총 사업비 6
충남 보령시는 지난 24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영명 충청남도 환경산림국장,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편삼범 충청남도의원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 들어선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시간당 120kg의 수소 충전이 가능한 시설로, 하루 최대 40대의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가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위탁하여 지난 2024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추진했으며, 총 사업비 67억원
  국가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도가 14번째 수소충전시설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도는 24일 보령시 대천동 공영 버스차고지에서 도·보령시 공무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공항·터미널 등 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거점에 대용량 수소 충전·저장시설과 주차장, 세차장 등 부대시설을 함께 갖춘 종합형 수소 충전 기반시설이다.  하루 최대 충전용량은 수소차 160대와 수소버스 40대를 충전할 수 있는 1000kg으로, 수소 교통 기반시설
태백시는 관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설치한 태백 수소충전소가 지난 2일부터, 상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수소충전소는 국도 제38호선 구간 내 유일한 수소 인프라로, 국도 제38호선을 비롯한 강원 남부권 및 경북 북부권을 통행하는 수소전기차 운전자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태백시는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수소연료 충전시설 충전 안전성능 확인평가’및 충전시범테스트, 최종 시설 점검 등을 모두 마쳤다. 이번 상업 운영 개시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3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수소차 이용 편의성 제고와 수소경제 기반 강화를 위해 수소충전 인프라를 잇따라 확충하고 있다. 도는 태백 수소충전소를 지난 2월 2일부터, 본격 가동한 데 이어, 속초 노학동 수소충전소를 3월 중 준공하고 4월 초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충전소 확충은 최근 수소차 보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도내 권역별 충전 공백을 해소하고, 충전량 증가로 인한 기존 충전소 과부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백과 속초 노학동 두 곳의 수소충전소 구축에는 총 100억 원이 투입됐다.이달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4일 규암면 나복리 일원에서 부여군 수소충전소 구축 착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에 착공한 수소충전소는 총 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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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따리는 가득했는데”…전북 타운홀, 대통령 앞 ‘질문으로 풀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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