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소재 전문 기업 오성첨단소재는 DISPLAY 소재사업부문 영업을 자회사 오성하이테크놀로지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양도 대상은 오성첨단소재가 영위해 온 소재사업부문의 자산, 부채, 계약, 인력 등 영업 일체와 해외사업의 영업권이다. 양도가액은 1600억원이다.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양도 대상 영업부문 자산액은 533억3219만338원, 매출액은 1079억1686만5281원이다. 회사 전체 자산액은 2970억8578만7108원, 매출액은 1464억932만225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