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는 지난 2일 소방서에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에서는 8월 이달의 으뜸 소방공무원으로 소방경 송현준과 소방교 김태훈이 선정됐으며,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으로 소방위 권홍정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이달의 으뜸 소방공무원’은 맡은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격려하는 제도이며,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하남소방서는 지난 2일 소방서에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에서는 8월 이달의 으뜸 소방공무원으로 소방경 송현준과 소방교 김태훈이 선정됐으며,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으로 소방위 권홍정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이달의 으뜸 소방공무원’은 맡은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격려하는 제도이며,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를 통해 시
홍성소방서는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행정 발전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발전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신임 위원은 ▲김규태 ㈜한별 대표이사 ▲지기환 ㈜동신포리마 사장 ▲황진배 ㈜웰푸드 전무이사 ▲한학재 광천인력 대표 등 4명이다.신임 위원들은 앞으로 발전위원회 위원으로서 소방행정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홍성소방서 발전위원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주요 인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소방정책에
김만식 기자 = 계양소방서는 주요 소방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친근한 소방행정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소방청
김만식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11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행정 발전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발전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식을
하남소방서 권홍정 소방위가 ‘THE BEST 친절민원공무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하남소방서는 지난 2일 본서에서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을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은 별도 면담을 통해 청취한 서울소방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난 2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에서 실효성 있는 소방행정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박 위원장은 지난 8월 13일 소방공무원노조와의 간담회를 언급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묵묵히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박 위원장이 제안한 주요 검토
예산소방서는 20일 본서 별관 대회의실에서 예산소방서 발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방행정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는 김희규 예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간부와 발전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위원은 김서길 삼원 대표, 맹준호 예산종합병원 장례식장 대표, 심완예 전 예산군의회 의원, 조광호 ㈜이레이앤씨 대표 등 4명이다.발전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소방서 간 소통과 협력
하남소방서는 화재예방과에서 근무하는 조준호 소방교가 꾸준한 헌혈을 통해 최근 누적 헌혈 200회를 달성하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준호 소방교는 평소 화재예방과에서 소방행정 및 화재예방 업무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 홍보업무를 담당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08년 고등학생 시절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약 18년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헌혈을 이어온 결과 최근 누적 헌혈 200회를 달
용인소방서가 지난 2일 본서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화재조사 등 재난 현장에서 활약한 소방대원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표창은 과학적인 화재 감식에 힘쓴 화재조사분석과 권규현 소방장을 비롯해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지킨 역북119안전센터 이수범 소방사, 지역 안전 활동에 기여한 백암119안전센터 정환래 소방위, 구조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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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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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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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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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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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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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단수 없는’ 광역상수관로 누수 복구 완료
충남 서산시 예천주공 2단지 아파트 앞 사거리 광역상수관로 누수 복구가 8일 오전 1시경 완료됐다.지난 5일 낮 12시 22분경 해당 사거리 일원을 지나는 광역 상수관로가 파열돼 물이 도로로 쏟아졌다.해당 광역상수관로는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지사가 관리하는 시설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응급 복구가 진행됐다.서산시는 즉시 응급 복구 장비를 투입하고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통제에 나섰다.또한, 단수가 우려되는 예천동, 팔봉면, 부석면, 인지면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배수지 수위를 최대치로 확보했으며, 대수용가 아파트 저수조에 물을 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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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CIO "보호 수단 갖추면 중국 모델도 못 쓸 이유 없다"
마르코 아르젠티 골드만삭스 최고정보책임자가 일정한 보호 수단을 갖추면 기업이 오픈웨이트 모델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고 악시오스가 8일 보도했다.아르젠티 CIO는 "안전 장치를 지치면 은행을 포함한 기업들이 어느 회사가 만든 모델이든 안심하고 쓸 수 있다"면서 "어떤 모델이든 접근 자체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중국 모델을 포함해 어떤 조건에 어떤 모델이든 돌릴 수 있는지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골드만삭스가 현재 쓰는 오픈 모델은 대부분 또는 모두 미국산이다.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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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직자와 함께하는 ‘청렴 골든벨’ 개최
충남 계룡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청렴 골든벨은 공직자들이 청렴을 딱딱한 의무교육이 아닌 쉽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배우고,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교육이다.참가자들은 실제 업무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주제로 출제된 문제를 풀며 청렴 관련 지식을 점검했다.행사는 스마트 퀴즈에 이어 결승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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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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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전통시장 한시적 주·정차 허용
1시간전
대구경찰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전통시장 방문 편의를 높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17일간 대구 시내 23개소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추석 명절 기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해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