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소방서는 8일 오전 서장 집무실에서 시민의 생명 보호와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업무 유공 소방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4분기 민원콜백 조사 결과, 4분기 민원 만족도가 크게 개선되며 연중 최고 수준을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지난 16일, 원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도내 소방서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연설비 설계 및 성능시험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특별피난계단의 계단실 및 부속실 제연설비에 대한 설계 검토 능력과 성능시험 확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서 민원 담당자 등 총 48명이 참석했다.교육은 백종해 소방기술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 제연설비 설계도서 및 제연계산서 이해 방법 ▲ 차압·방연풍속 등 핵심 설계 기준 해설 ▲ 특별피난계단 제연설비 성능시험조사표
진도소방서는 12일 인사발령에 따라 전입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본서 3층 다목적강당에서 임용장 수여식과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임용장을 받은 22명은 개인별 업무 능력과 보유 자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각 과 및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며, 효율적인 소방행정 추진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진도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설 예정이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진도소방서 가족이 된 전입 직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
오권택 소방정이 제28대 제천소방서장으로 1일 공식 취임했다. 오 서장은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 소방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옥천·음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충북소방본부 예방안전팀장, 상황분석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식견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오권택 서장은 취임 소감에서 “소방 업무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제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하는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19일 소방행정 발전과 지역안전 강화를 위해 발전위원회 신규위원 2명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앞으로 충주소방서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소방정책 자문, 현장중심의 개선방안 제안, 지역 안전문화 확산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충주소방서 발전위원회는 소방행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소방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 소방서와 지역사회간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
진도소방서는 지난 1월 19일 여성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직장 내 고충 해소 및 역할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현재 진도소방서에는 전체 인원 대비 약 7%에 해당하는 여성 소방공무원 1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구급활동을 비롯해 행정업무,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양질의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김재출 서장을 비롯한 여성 소방공무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내 여성 소방공무원의 근무 환경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활동
상주소방서는 지난 1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정기 인사이동에 따라 전입·승진 등 임용 대상자에 대해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이번 인사이동에 따른 인사발령자는 승진 및 전입 26명, 자체인사이동 25명 등 총 51명이다. 임무 직책은 개인별 자격 보유 현황과 직무 수행 능력을 고려해 행정부서와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며, 상주 시민의 안전을 위한 효율적인 소방행정 운영과 신속한 현장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오범식 서장은 "소방공무원 여러분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인사이동을 통해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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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지난 21일 용주면 방곡1리 방곡1구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공무원, 이장, 경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고속 산불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산불 초기 초속 7m 이상의 강풍에 의해 급속히 확산되는 산불 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명령 전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민참여형 모의훈련을 통해 마을이장단, 주민들을 비롯해 면사무소, 산림과, 경찰 등 유기적 협업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지를 점검했다.마을 이장이 스마트 마을 방송으로 대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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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동수 씨 별세
◆ 이동수 씨 별세, 이광석·이종성씨 부친상=25일 오전, 교원예움 포항국화원장례식장 VIP실 3호,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장지 대명공원묘원 27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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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후보 낙마
울산지역 정치·행정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울산며느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은 물건너 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국민 통합을 앞세워 이 후보자를 초대 예산처 장관으로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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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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