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조한 날씨와 함께 도내 및 전국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산림재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성군은 산불취약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신속한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대비 주민대피 교육을 본격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2월 26일 고성읍 이당리 이곡마을 산불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산불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국민행동요령, 비상가방 준비법, 산불발생 시 행동매뉴얼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에서는 산불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이 어떻게 신속하게 대피해야
중부뉴스통신 = 최근 건조한 날씨와 함께 도내 및 전국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산림재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성군은 산불취약지역 주민들의
아라의용소방대는 지난 19일 아라119센터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2월중 정기교육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훈련은 특히 산불상황에 대비하여 동력펌프, 등짐펌프 등 산불진압장비 사용법에 대한 훈련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6일 영통구청 인근 근린공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대비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
합천소방서 지난 9일 합천고려요양병원 일원에서 합천군청 산림과,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으로, 초기 대응 능력과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합천군청 산림과 소속 산불진압대와 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산불 신고 접수 ▲화재 상황 전파 및 유관기관 통보 ▲재난취약계층 대피 유도 및 안내 ▲진화 인력·장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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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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