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11일 2025년산 벼 재배 농가에 출하장려금 10억 3,800만원을 지급했다. 이번 장려금은 영암쌀 품질 고급화와 체계적 품종 관리를 위한 것.2025년산 벼 권장품종을 지역 농협과 정부 지원 미곡처리장에 출하한 농가 3,870곳을 읍·면별로 선정해 지원했다. 지원 벼 품종은 새청무, 신동진, 영호진미, 미호, 백옥찰 5개다.지원 기준은 40kg 한 포대당 1,000원이고, 재배면적 5ha 기준 최대 825포까지 인정해 농가당 최대 82만5,000원을 지급했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