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서원구청과 CCP스튜디오는 지난 16일 지역 저소득 다자녀 출산가정의 돌사진과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청송군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산 지원 정책을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출산 장려를 위해 해당 가정에 출산축하금 100만원과 출산장려금 18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청송군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시 축하금 100만원과 함께 △첫째아 480만원 △둘째아 1200만원 △셋째아 1500만원 △넷째아 이상 18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복맘 꾸러기 지원, 유모차 지원사업, 돌사진 촬영비 지원 등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최근 여섯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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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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