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프로그래머가 사용하는 소스코드 편집 도구인 노트패드++에서 광범위한 공급망 공격이 발견됐다. 지난 2일 노트패드++ 개발자는 호스팅 제공자 사고로 업데이트 인프라가 침해됐다고 공지했는데, 카스퍼스키는 공개된 사고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것이며, 이보다 앞서 7월부터 10월까지 공격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카스퍼스키 분석에 따르면 공격자는 2010년대 초반에 공개된 프로쇼우 취약점을 악용해 악성 페이로드를 배포했다. 그리고 코발트스트라이크 비콘 셸코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