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열 전 진천부군수가 11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장의 기적을 넘어 행복의 전성시대를 열겠다며 전국동시지방선거 진천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임 전 부군수는 “지금 진천에는 배워가며 일하는 군수가 아니라 바로 실행하는 군수가 필요하다”며 “찬란한 성장 그 현장의 중심에 있었던 임보열이 당선 첫날부터 바로 실력을 증명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초격차 경제도시 △초밀착 행복도시 △미래형 상생농촌 △소통중심 혁신행정 등 4대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 초평 오상초와 증평중,청주고를 거쳐 청주대학교 행정학과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오늘 서울 성북구 소재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제8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해외건설 누적 수주 1조 달러라는 기적을 이어받아 여러분만의 새로운 시각과 감각으로 세계 현장에서 전문성을 키우며 진취적으로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우수 졸업생에게 장관상을 수여하고 실습현장 제공, 채용 등을 추진해준 기업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등 학생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는 국내 유일의 해외건설·플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의 자서전 '홍천강의 기적을 향한 길'출판기념회가 지난 31일, 이 회장이 태어난 강원 홍천군 북방면 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중앙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며 행사에 무게를 더했다.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송기헌 국회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았고,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허영 국회의원,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대구시민과 지역 기업들이 경기 침체의 악조건 속에서도 식지 않는 뜨거운 이웃사랑으로 나눔의 기적을 일궈냈다.대구시는 2일 중구 동성로 옛 중앙파출소 앞 사랑의 온도탑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62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최종 모금액 111억 원을 기록하며 목표액인 10억2000만 원을 훌쩍 넘어섰다. 이로써 대구의 사랑의 온도는 104.6도를 가리켰다.당초 캠페인 초기에는 목표 달성이 불투명하다는 우려가 컸다. 계속되는 경기 부진에 영남권 산불
경북 봉화의 작은 간이역에서 출발한 분천 산타마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명소로 공식 인정받는 기적을 일궈냈다.봉화군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문화 매력 100선, 이른바 ‘로컬 100’에 분천 산타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의 문화예술, 관광, 콘텐츠 자원을 대상으로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확장 가능성을 갖춘 100곳을 엄선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로컬 100’ 선정으로 분천 산타마을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의 자서전 ‘홍천강의 기적을 향한 길’ 출판기념회가 지난 1월 31일 홍천군 북방면 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상호 ...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 겸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장이 자신의 삶과 고향 홍천에 대한 열망을 담은 자서전 "홍천강의 기적을 향한 길"을 출간하고, 오는 31일 오전 11시, 홍천 북방면 복지회관에서 출판기념회 및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출간 행사를 넘어, 홍천의 미래와 지역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에는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송기헌 국회의원 등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와 북 콘서트를 함께할 예정이다.◆ 흙길 소년에서 실용주의 경제 일꾼으로"홍천강의 기적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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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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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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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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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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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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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캐릭터라인’ 팝업 오픈
대전신세계가 캐릭터 멀티 팝업스토어를 26일까지 진행한다.헬로키티 등이 대표적인 산리오와 톰과 제리, 짱구, 주토피아, 코우펜짱, 스누피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 상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팝업 프로모션으로 7만9000원 상당의 캐릭터 상품을 2만9900원에 구매 가능한 랜덤박스 이벤트와 1회 1만원 꽝 없는 행운의 쿠지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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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노·사 합동 무료급식 봉사
한국조폐공사가 본사와 각 본부가 위치한 대전, 경산, 부여 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했다.조폐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기부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이번 설 명절을 맞아 본사에서는 노동조합과 협력해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조폐공사는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 조폐공사는 떡국 조리에 필요한 비용을 후원하고,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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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읍, 설연휴 앞두고 관내 불법현수막 일제정비
조천읍은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과 도민 안전을 위해 관내를 순찰하면서 주요도로변 등에 무분별하게 설치한 불법 현수막을 일제 정비했다.설 연휴 기간동안 단속의 공백을 틈타 불법현수막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불법현수막 기동 정비반’을 가동하여, 관내 미관이 저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강풍 등으로 인한 현수막 훼손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김성수 조천읍장은 “오늘 실시한 일제정비에 이어 설 연휴 기간에도 기동반을 내실있게 운영해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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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가훈·좌우명 캘리그라피로 제공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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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장, 설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온정 전달
연동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1일 관내 주거취약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위문 활동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통해 마련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문성조 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