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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43차 이사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임원 34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만 부회장 주재로 성원 보고와 보고사항, 심의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현황 및 각종회의 개최 결과 보고와 심의사항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울산시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새로 만드는 울산에서 하나 되는 장애인 체육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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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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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2월 25일) 입법 속도전 속 규율·개혁 프레임…자사주·법왜곡죄 충돌
2월 25일 정치권은 ‘시장 규율’과 ‘사법 개혁’이 동시에 밀어붙여지는 가운데, 속도전이 곧 정당성 논쟁으로 되돌아오는 국면을 드러냈다. 국회 본회의는 상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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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산불이 보내는 경고, 한순간의 실수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
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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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 완성·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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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경제 분석] (3월 4일) 재조정·변동성…환율·유가·정책변수 교차
3월 4일 경제 분석은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금융시장 ‘가격’과 실물경제 ‘전망’을 동시에 흔들며, 한국 경제가 다시 ‘변동성 관리 국면’으로 들어섰음을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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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건화이엔지·우성철강 ‘유공세납자’ 선정
경산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지방세 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성실납세자 100명을 추첨했다. 올해 유공납세자로는 성실한 납세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건화이엔지와 우성철강이 선정됐다. 건화이엔지는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기술혁신과 매출증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해 왔다. 우성철강는 철강재 제조 및 임가공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업체로,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유공납세자에게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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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북방협력 다시 움직일 때, 한국은 무엇을 할 것인가
러우 전쟁 이후 중국과 러시아의 시선이 동북아로 이동함에 따라 동 지역의 질서는 다시 급변하고 있다. 이는 국가 역량을 동북아에 투사하려는 양국의 의지에 기반한 지정학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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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퇴근하면 ‘썰렁’…인구 10만 자족도시, 갈 길 멀었다
경상북도청이 대구를 떠나 안동·예천 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지 10년. 북부권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출발한 도청 신도시는 젊은 인구 유입과 주거 기반 확충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인구 10만 자족도시 목표에는 크게 못 미친 채 산업·의료 인프라 확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4일 경북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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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조리과학고, 선·후배간 조리도구 전달·학도 선서식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는 지난 3일 교내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동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리도구 전달식 및 조리학도 선서식’을 개최했다. 조리도구 전달식은 선배와 후배가 만나 전통과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는 본교 8회 졸업생인 김종대 동문이 2026학년도 신입생 전원 67명에게 조리도구 세트 등을 전달하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후배들을 향한 진심어린 응원으로 후배들의 힘찬 첫 출발을 기원했다. 이어진 ‘조리학도 선서식’에서는 신입생 전원이 학교에서 선물한 조리복을 차려입고 조리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