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지난 17~19일까지 세종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고향마실 한마당’에 참여해 당진의 다양한 농촌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고향마실 한마당은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도내 행사로, 마을별 체험관을 통해 농촌 체험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을 진행하며 도시민들에게 지역을 알리는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충청권 60여 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당진시는 2024년 협의회 구축 이후 개별 마을 단위가 아닌 협의
1) 글로벌최저한세 적용 대상은?A. 글로벌최저한세의 적용 대상은 판단 대상 사업연도의 직전 4개 사업연도 중 2개 사업연도 이상에서 연결매출액이 각각 7.5억 유로 이상인 다국적기업그룹의 구성기업이다. 구성기업은 최종모기업을 비롯해 다국적기업그룹에 포함되는 기업 및 해당 기업을 본점으로 하는 고정사업장을 말한다. 국조법 §61, §622) 글로벌최저한세 관련 신고 의무는?A. 글로벌최저한세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국내구성기업은 글로벌최저한세정보신고서를 제출해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이시형 원장은 선비대상 시상금 전액을 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영주시는 지난 5월 2일 선비세상 주무대에서 열린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개막식과 연계해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으로, 상패와 시상금 1천만 원이 수여됐다. 이 원장은 수상 직후 상금 전액을 지역 인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안동 원도심 일대가 형형색색의 연등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질 예정이다. 안동시는 5월 2일 오후 5시부터 웅부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는 ‘봉축 법요식 및 제등행렬’이 열린다고 밝혔다. 안동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 성황리에 개최 중인 ‘2026 차전장군
영주시는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한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5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은 선비세상 주무대에서 5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회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개막선언이 이어졌으며, 엄
대구 달서구는 청소년 체험공간과 보행약자를 위한 무장애 산책로를 갖춘 도심 숲속 힐링공간인‘달서별빛캠프 숲속모험놀이터’와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4월 3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과 일반 시민, 보행약자 등 누구나 자연 속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