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영주시와 경북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영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24일 안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영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정옥희 영주시나눔봉사단장과 단원 20여 명, 정근섭 영주시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캠페인 이후 봉사단은 안정면
안동시는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의 안동 특화 프로그램 1회차 일정을 2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국, 캐나다, 일본, 독일, 브라질 등 49개국에서 온 연수 참가자들은 안동에 머무르며 대표 문화유산인 도산서원과 하회마을을 탐방했다. 특히 도산서원에서는 퇴계
봉화군 소천면은 6월 23일 경기도 안성시 삼죽공감센터를 방문해 주민 체험형 ICT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복합센터 운영 사례를 견학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ICT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통합 운영 시스템을 살펴보고, 향후 소천면 실정에 맞는 ICT 도입 전략을 마련하기 위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 단원들이 지난 6월 21일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열린 DIMP 창작뮤지컬 '다시, 로미오와 줄리엣'을 관람하며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 관람은 DIMP의 공연 지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단원들에
대구 달서구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신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20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복지 첫걸음 교육’을 권역별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수급자가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수급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