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1월 28일 오전 10시 의회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금천구협의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인식 의장, 고성미 의원, 대한적십자봉사회 금천구협의회 강봉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금천구의회는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재해 구호 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인식 의장은 “어려운 이웃 곁을 가장 먼저 지키는 곳이 적십자라고 생각한다”며 대한적십자사에
이천시는 지난 1월 21일 장호원읍 오남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오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이천시의회 시의원을 비롯해 장호원읍장, 안전총괄과장 등 관계자와 오남리 주민들이 참석해 오남지구 재해 예방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오남지구는 집중호우 시 배수시설 용량 부족과 국가하천 청미천 수위 상승의 영향으로 시가지와 농경지 침수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실제
대성에너지가 지난 22일 서부지사 강당에서 팀별 Keyman과 관리감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체계 고도화 위험성평가 워크숍’을 실시했다.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발생 가능성과 심각도를 분석·추정해 위험도를 산정한 뒤 이를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통제·개선대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말한다.이번 워크숍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위험성평가 절차의 일환으로 △재해 및 아차사고 사례 △기존 위험요
충북 보은군이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속도를 낸다.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467억원을 투입해 보은읍 중초·장속·노티리 일원에서 추진한다. 기존의 단편적인 시설 정비 수준에서 벗어나 하천, 소하천, 우수관로 등을 지역 단위로 통합 정비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도 극대화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곳 지방하천과 소하천 정비를 추진하고 장신·죽전리 등 저지대 상습 침수 지역
광주 광산구가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노동 권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광산구는 지난 2024년 ‘광산형 생활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통해 생활민원 처리, 정책사업 지원 등 총 36개 사업을 발굴했다.그 결과, 시민이 가장 원하는 예산사업에 선정되면서 2025년에는 광산형 생활 일자리가 정식 사업으로 편성돼 85개 사업에서 300명에게 일자리 활동을 지원했다.올해는 고용보험을 통한 경력 인정과 산재보험을 통해 업무상 재해 등 안전사고 보장 범위·보상을 확대했다.기존의 청년,
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경제와 골목이 함께 웃는 명절 ▲안전이 기본인 명절 ▲불편 없이 안심하는 명절 ▲함께라서 따뜻한 명절 등 4대 핵심 분야를 대책으로 수립됐으며,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는 연휴 동안 재난·재해, 경제, 교통, 청소·환경, 보건 등 15개 반 425명으로 구
경주시는 10일 양남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을 열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놓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경북도의원과 이진락·오상도·주동열 경주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 보고와 건의사항 청취,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양남면 현장소통마당에서는 도로·교통 안전과 재해 예방,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민 건의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마을 안길과 농로의 노후화로 차량 교행
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종합대책은 ▲경제와 골목이 함께 웃는 명절 ▲안전이 기본인 명절 ▲불편 없이 안심하는 명절 ▲함께라서 따뜻한 명절 등 4대 핵심 분야를 대책으로 수립됐으며,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는 연휴 동안 재난·재해, 경제, 교통, 청소·환경, 보건 등 15개 반 425명으로
충남 금산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경제, 안전, 복지, 보건, 환경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물가안정·내수 활성화 및 서민생활 보호,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 △교통 및 안전, △가축질병 방역,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비상진료 및 보건, △깨끗하고 불편 없는 명절 환경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시책 20개 과제로 추진된다. 특히 유관기관과
인천 중구 영종동은 ‘영종동 통장자율회’에서 적십자회비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영종동 통장자율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자생단체다.특히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재해 구호 활동에 사용되는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목적을 뒀다.한편, 지난 9일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영종동 통장자율회 회원과 영종동장, 관내 주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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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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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대구사이버대 총학생회, 지역 아동센터와 함께 '맛있는 행복 나눔' 행사 개최
홍종오 기자 = 대구사이버대학교 제24대 총학생회는 2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참좋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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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섬의 가치가 세계로 향하는 시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제 200일 앞으로
문음미 기자 = 올해 9월 여수는 세계의 섬이 모이는 특별한 무대가 된다.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리는 2026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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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지역공동체 자산화로 순환경제 실현”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지역 자산과 부가 재투자돼 지역의 성장으로 되돌아오는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의 핵심 모델로 제시했다.박승원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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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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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은 달라도‘도·개·걸·윷·모’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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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11일, 대구남구가족센터 주관으로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 설날맞이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조기 정착을 돕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가족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족 전문 기관이다.이번 행사는 초기입국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들이 설 명절의 의미와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체험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다문화가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출산을 앞둔 결혼이주여성과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함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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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국내 미등록 특허도 제조 등에 실질적 사용시 과세 대상"
국내 미등록 특허권이라 하더라도 그 기술이 국내 제조·생산 과정에 실질적으로 사용됐다면 해당 특허 사용료를 국내원천소득으로 보고 대한민국이 과세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재차 나왔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지난달 8일 LG전자가 영등포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법인세 경정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이 소송은 LG전자가 국내 미등록 특허권을 사용한 대가로 지불한 대금이 국내원천소득이 아니라며 법인세 환급을 요구하면서 제기됐다.LG전자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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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GAP 인증 확대 지원 14억 원 투입
제주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GAP 인증 확대 지원사업에 총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재배부터 수확·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품질과 위생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시는 GAP 인증 확대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이력 추적이 가능한 투명한 유통 체계를 구축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추진하는 GAP 인증 확대 주요 사업은 총 6개로, 이 중 ▲GAP 위생시설 보완 지원 ▲GAP 인증 농산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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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정보 공개
제주시는 오는 2월 26일까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수령자에 대한 지급 정보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정보 공개는 ‘농업·농촌 공익직불법’ 제37조 제1항에 따라 공익직불금 지급의 투명성을 높이고, 농업인과 관련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정보 공개 대상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공개 항목은 성명, 농지 지번, 등록면적, 직불금 종류, 수령 금액이다.지급 정보는 제주시 누리집과 농업e지의 ‘기본형 공익직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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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 마음 담은 복(福)꾸러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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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명절을 앞두고‘행복가득, 마음 담은 복꾸러미 나눔’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취약계층 결식 우려 1인 가구 24세대에 총 120만 원 상당의 먹거리 등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복꾸러미 지원은 가족 및 사회와 단절되어 명절 동안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 결식 우려 1인 가구의 행복한 명절나기를 위해 협의체 위원 15명이 죽·라면·참치 등 먹거리 및 생필품을 담은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1인 가구 24세대에 방문 및 전달하고 말벗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