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제조 장비 기업 야스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정광호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3월 10일 기준 야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608만3500주, 보유 비율은 46.5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정광호는 556만주, 42.58%, 특별관계자 정운영은 24만주, 1.84%, 정운경은 24만주, 1.8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정광호는 iM증권과 담보계약을 2026년 1월 27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