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공룡박물관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매주 일요일에는 버블 풍선쇼 등 다채로운 특별 공연이 열리며, 매주 토요일에는 페이스 페인팅 체험을 운영한다. 주말동안 발굴체험장에서 청렴 공룡 화석을 찾으면 기념품을 증정하는‘청렴 발굴 대작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또한‘공룡 무드등
통영시립도서관은 오는 25일 강구안 일원에서 열리는‘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캔들라이트 콘서트’와 연계해 김하나 작가 북토크를 개최한다.이번 북토크는 아름다운 통영의 여름밤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책과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악 공연 중심의 야간 관광 콘텐츠에 독서문화를 접목해 통영만의 감성을 담은 새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북토크에서는 『금빛 종소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말하기를 말하기』 등의 저자이자 다양한 방송과 팟캐스트를 통해 독자
김가네가 제13회 김가네 어린이 그림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김밥 도시락 패키지를 올해 연말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서 선정된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작 일부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김가네 어린이 그림공모전은 매년 전국 어린이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공모전을 넘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응원하는 문화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린 제13회 공모전에는 1만 명 이상이 참가했으며, 총 229점의 수상작이
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온 19일, 화천군 화천읍 붕어섬이 시원한 여름 피서지로 활기를 되찾았다. 강바람과 물놀이가 어우러진 붕어섬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여름 휴일을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아이들은 물놀이 시설에서 더위를 식히며 마음껏 뛰어놀았고, 부모들은 북한강의 시원한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한여름의 추억을 쌓았다. 장마가 끝난 뒤 맑게 갠 하늘과 푸른 자연이 어우러지면서 붕어섬은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휴식과 힐링 공간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이 지역 봉사단체와 손잡고 어르신들에게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복지관은 지난 15일, 춘천 더웨딩에서 아름다운봉사단과 함께 '눈이 부신 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사진 촬영을 넘어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현재의 모습을 소중하게 기록함으로써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장수사진은 가족들에게는 오래도록 간직할 소중한 기록이자, 어르신들에게
충남 금산군 복수면 소재 뮤지엄비카페는 지난 14일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박따기 체험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90만5000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수박따기 체험은 오 대표가 직접 재배한 수박밭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수박을 수확하고 농촌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직접 수박을 따고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체험비 전액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된다는 취지에 공감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복수면지역사회보
충북 단양군 적성면 소야리 주민과 출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의 정을 나눈 ‘소야리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소야리마을회가 지난 12일 개최한 이번 축제에는 주민과 전국 각지에서 고향을 찾은 출향인 등 140여 명이 참석해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지역 밴드 ‘다틀리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노래자랑과 친목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세대를 넘어 함께 어울리며 웃음과 추억을 나누고 마을 공동체의 끈끈한 유대감을
고양문화재단이 7월 연극·뮤지컬·콘서트 등 다채로운 기획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기획 공연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 속 시민들이 시원한 실내 공연장에서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7월 공연은 깊이 있는 정통 연극부터 색다른 서사의 창작 뮤지컬,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콘서트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를 찾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앞서 민경선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공연과 축제,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시민이 도심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를 순차 개장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38일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운영되며 조합형 물놀이대, 파고라 등을 갖췄다.  올해는 에어쿨존과 영유아 풀장이 도입돼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름 테마파크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37일간 운영되며 워터 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유수 풀, 액티비티 물놀이존
   충남도서관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 도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도서관 야외 공간을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무더운 낮을 피해 선선한 저녁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과 여름철 별자리를 관찰하는 천체 강연을 통해 도민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책과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맥시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 연안 어획량 21% 증가…청어·방어 풍어, 오징어는 감소세
1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이 발표한 7월 15일부터 21일까지의 주간 어획 동향에 따르면 올해 누적 어획량은 2만1,906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최근 3년 평균보다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누적 어획고는 1,014억6,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5% 수준에 머물러 어획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어가 수익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번 주 연안 수온은 15.1~22.8℃로 평년보다 1.4~5.1℃, 지난해보다도 0.2~7.7℃ 낮게 형성됐다. 이러한 수온 변화 속에서 어종별 어획량은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 무제, 절대 권력을 손에 쥔 사나이
1시간전
기원전 141년, 열여섯 살 소년이 중국 한나라의 옥좌에 앉았다. 이름은 유철, 훗날 무제라 불리는 사내다. 그는 54년을 다스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등 배구 유망주들 '열전'…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7월 30일~8월 4일
1시간전
전국 초등학교 배구 유망주들의 시원한 열전이 해남에서 펼쳐진다. 25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6일간 우슬체육관 등에서 제5회 하계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가 열린다.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해남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34개팀 선수와 지도자, 심판진 등 연인원 1만여 명이 참가해 앞으로 우리나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모금회, 2027년 충북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설명회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4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2027년 배분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7년 배분사업 추진방향, 주요 변경사항, 배분사업 신청기준 및 사업계획서 작성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정동의 사무처장은 “지역사회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충북모금회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반영한 우수한 사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요프리즘] 노인에게 흔한 문제-통증 조절
1시간전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통증 때문에 고통받게 되며, 통증은 병원을 찾게되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이다.노인에게 통증은 더 흔하며, 통증의 원인 또한 만성인 경우가 많아 통증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인생의 마지막에 있는 노인은 더욱 그렇다.통증은 인간이 생명을